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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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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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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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남북이산가족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등재 추진 학술대회 열려
“이산가족재회촉진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서준수 유네스코 국제기록 유산 센터 선임전문관은 “기존 세계 기록 유산 으로 등재된 KBS 이산가족...
[단독] 무안갯벌 세계유산 완충구역 태양광 허가 둘러싼 논란
'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 제10조 및 유네스코 가이드라인에 따라, 관할 지자체와 국가기관은 완충구역 내 생태 환경을 위협할 수 있는 대규모 개발행위에 대해 엄격한 보존 및 관리 방안을...
서동공원 팽 시킨 '서동축제' 논란…"백제왕도 역사인가? 주민 접근성인...
이런 역사적 가치는 국가도 인정했는데 2004년 익산은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에 따라... 박 의원은 "지난 십수년 동안 고도 보존 육성사업을 비롯해 금마저, 백제마을, 역사문화거리, 세계유산 기반시설 조성 등...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표적 역사 왜곡 사례인 군함도처럼 역사의 진실과는 다름에도 불구하고 외교력과 경제적 논리에 의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는 일이 나타나기 시작함 - 정부에서는 해당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담당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 해석 설명 센터”의 설립을 유네스코에 제안한 바 있음 - 제40차 총회(‘19년 11월)를 통해 센터의 설립을 승인받음 -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 해석 설명 센터”의 안정적인 설립과 운영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정부에서는 세계유산의 해석과 설명을 통해 세계유산의 화해ᆞ협력ᆞ평화의 정신을 강화하고,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세계유산 해석과 설명 분야의 국제협력 증진을 통해 한국정부의 국제적 리더십을 강화하고자 함 -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