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행정법규 중 상당수는 그 법규 내에 규정된 각종 의무의 이행을 확보하고 행정행위의 실효성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행정형벌을 규정하고 있음 - 유사한 위반행위에 대하여 각 법률에 따라 그 처벌의 정도를 달리 정하고 있는 실정임 - 벌금액을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안 및 국회사무처 법제예규의 기준인 징역 1년당 1천만원의 비율로 통일함으로써 법률 간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개정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참여와 자율성을 확대하고 공유재산을 적극적으로 활용·개발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 공유재산을 사용허가·대부할 경우 지역기업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일반입찰 또는 지명경쟁 방식에 제한경쟁 방식을 추가할 필요가 있음 - 특정인의 독점적 사용 등을 방지하고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대부를 받은 자는 그 일반재산을 다른 자에게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신설할 필요가 있음 - 소액 사용료·대부료 일괄징수 및 분할납부 담보 강화, 상호점유에 따른 대부료 감면 규정을 신설하고자 함 - 공유재산 위탁개발에 따른 결과를 공개함으로써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수탁기관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함 - 수탁기관에 연체료·변상금 징수권한을 부여함 - 변상금 체납액 징수 근거 합리화함 -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으로 규정하고 있는 중요사항을 법률에 상향 규정함 - 불명확하고 불합리한 규정을 정비함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19 확산의 위험이 커지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금지 규정의 필요성이 커짐 - 정당한 사유없이 일정 공유재산에서 야영이나 취사를 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