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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2480상임위 심의개정안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정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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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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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6920공포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예금보험금 지급한도를 1인당 국내총생산액 및 예금등의 규모 증가에 맞춰 1억원 이상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한도를 상향 조정하는 대안을 제안함.

정무위원장2024-12-24
2203306본회의 심의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경제상황을 반영하지 못하는 예금자 1인당 5천만원의 보험금 한도를 금융업종별로 구분하여 규정함으로써 금융업종 간 형평성을 개선하고 예금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박수민의원 등 10인2024-08-28
2202726본회의 심의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예금 보험금 한도를 5천만원으로 정한 이후 인플레이션 등으로 실질적인 예금자 보호가 이루어지지 않아,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 보험금의 한도를 초과하여 지급할 수 있도록 하여 예금자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서영교의원 등 10인2024-08-1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3030상임위 심의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금융회사가 파산하는 등 보험사고가 발생한 경우 예금자의 예금 지급을 보장하기 위한 예금보험제도를 두고 그 보험금의 한도를 1인당 국내총생산(GDP)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음 - 2021년 기준 우리나라의 1인당 GDP는 2001년 대비 2.7배 수준으로 증가함 - 1인당 GDP 대비 은행업권 예금보호한도 비율은 우리나라가 1.3배 수준으로 다른 주요국가에 비해 낮아 보험금 한도를 상향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 보험금 한도를 1억원 이상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주택자금, 결혼자금 등 생애주기에 따른 고액의 목적자금은 다른 예금보다 보험금 한도를 높게 정할 수 있도록 하고 보험금 한도의 적정성을 5년마다 검토하도록 함 - 보험금 한도를 변화된 경제 상황에 맞게 상향하는 한편 적정수준으로 조정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여 예금자 보호 및 금융 안정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정태호의원 등 10인2023-06-30
2120853상임위 심의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예금 보험금의 한도를 상향입법하면서 금융업종별 특성이 반영되도록 하고자 함

양기대의원 등 12인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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