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저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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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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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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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저축은행 '온투업 개인 신용 대출 연계투자 서비스', 혁신금융서비스로 신...
'온투업법'상 저축은행 은 온투업자의 대출에 연계투자할 수 있음에도 ' 상호저축은행법 ' 규제로 인해... 저축은행 의 '온투업 개인 신용 대출에 대한 연계투자' 서비스는 저축은행 과 온투업자의 연계투자 계약 체결 과 전산...

금융위, 저축은행 의 온투업 연계투자 허용…'혁신금융' 지정
더불어 저축은행 은 연계투자 잔액을 신용공여 총액의 10% 또는 600억 원 중 적은 금액 이후로 유지해야 하고... 해당 서비스는 저축은행 과 온투업자간의 연계투자 계약 체결 , 전산 개발 등을 거처 올해 하반기 중 출시될...

저축은행 도 P2P투자 가능해진다...연내 출시
또 저축은행 들은 연계투자잔액을 신용공여 총액의 10%, 또는 600억원 중 적은 금액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저축은행 들과 온투업자들의 연계투자 계약을 체결 한 뒤 전산 개발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내 서비스가 출시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상호저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상호저축은행이 매 분기마다 금리인하요구권을 안내하도록 하여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강화하는 법안
상호저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채무자의 1개월간 생계유지를 위해 전 예금취급기관 통틀어 1개의 생계비계좌를 개설하고, 해당 계좌의 예금채권을 압류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
상호저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실업이나 질병 등 예상하지 못했던 사유로 급격히 소득이 감소하거나 상실된 경우, 연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됨 - 연체가 발생할 경우 신용등급 하락 등 금융활동에 제약이 가해지고 경제활동의 장애로 다른 채무까지 연체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연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사전적 지원이 중요함 - 연체가 우려되는 채무자에 대한 사회적 보호와 지원을 확대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험회사가 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하려는 자와 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한 자에게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음을 매 분기마다 알리도록 규정하여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더욱 두텁게 보장하려는 것임
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금리인하요구권을 두어 은행과 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한 자가 재산 증가나 신용등급 상승 등 신용상태가 개선된 경우 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함 - 은행은 신용공여계약을 체결하려는 자에게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음을 알려야 함 - 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에 관한 안내가 부족하고 은행마다 그 안내 수단 및 기간에 차이가 있어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더욱 두텁게 보장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