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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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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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수사기관 통신 자료 제공 1년 새 증가… 통신 이용자정보 11.9% 늘어
과학기술정보 통신 부는 106개 전기통신 사업자 (기간 통신 76개사, 부가통신 30개사)가 제출한 2025년 하반기... 수사기관 등은 보이스피싱, 납치 등 긴급 범죄수사를 위해 전기통신사업법 제83조에 따라 사업자 에게 공문으로...
대신증권, 해외주식 잔고화면 개편…환차손익 반영 外
이벤트 대상은 2026년 7월 1일 이후 비대면으로 종합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 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최근 전기통신사업법 개정(4월 시행)으로 특수유형 부가통신사업자 의 등록 요건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문자...
한국이 딥페이크 대응 미흡? "동아일보 기사 사실 무근"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이 시행됐다"며 "모든 부가통신사업자 , 특수 유형 부가통신사업자 중 웹하드 사업자 는... 시정명령이라든가 사업 정지 등 행정처분을 명할 수 있고 형사처벌도 가능하다. 3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통신서비스의 핵심 인프라로 기능하는 CDN 사업자를 부가통신사업의 서비스 안정성 확보 의무 대상에 포함하여 디지털 서비스 인프라의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이용자 피해를 예방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제안함.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통신사업자의 불법촬영물 등 유통방지 조치 의무 대상에 아동ᆞ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하도록 유인ᆞ권유하는 정보를 추가하고, 불법촬영물 등의 조치 범위를 명확히 하며, 국내대리인의 관련 자료 제출 의무를 부과하는 법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일정 규모 이상의 부가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서비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를 할 경우, 30일 전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 기간통신사업자에게 사전 통지하도록 의무를 강화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조치의무사업자가 자신이 운영·관리하는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아동·청소년성착취물 등 불법촬영물 등이 유통되는 사정을 신고, 삭제요청 등의 방법으로 인식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정보의 삭제·접속차단 등 유통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불법촬영물 등의 유통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는 조치의무사업자가 해당 정보의 유통방지 조치뿐 아니라 수사기관에 신고하도록 하고, 최근 온라인을 통한 마약 유포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조치의무사업자의 유통방지 조치 대상에 마약 등의 유통에 관한 정보도 포함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이에 조치의무사업자가 자신이 운영·관리하는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불법촬영물 등이 유통되는 사정을 인식한 경우에는 해당 정보의 유통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수사기관에 신고하도록 하는 한편, 조치의무사업자의 유통방지 조치 대상에 마약 등의 유통에 관한 정보가 포함되도록 하려는 것임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라 조치의무사업자가 불법촬영물이 유통되는 사정을 신고, 삭제요청 등의 방법으로 인식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정보의 삭제, 접속차단 등 유통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있음 - 조치의무사업자가 불법촬영물등의 삭제, 접속차단 등 유통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이를 수사기관에 신고하도록 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