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21524상임위 심의개정안

노동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최강욱의원 등 12인
공동발의: 11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최강욱의원 등 12인

최강욱의원 등 12인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기고] 신혼생활을 시작한 외국인 골프코치, 갑작스러운 해고를 당하다
kmaeil.com2026-10-12중립

[기고] 신혼생활을 시작한 외국인 골프코치, 갑작스러운 해고를 당하다

일반적으로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 라면 퇴직급여 지급대상이 된다. 해당 코치는 이러한 법적 권리를 근거로 퇴직금 지급을 추가로 요구했다. 결국 노동위원회 의...

IT업계 번진 '통합교섭' 논의…노사 입장차 여전
g-enews.com2026-10-11중립

IT업계 번진 '통합교섭' 논의…노사 입장차 여전

개정법은 지난 3월 10일부터 근로계약 당사자 가 아니더라도 근로자 의 근로조건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노동위원회 에 시정을 신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동 조합법 시행령상 사용자 는 노조로부터 교섭 요구를...

국감 2주차…노란봉투법·강제조사권·항만공사 통합 등 공방 예고
news.mtn.co.kr2026-10-11긍정

국감 2주차…노란봉투법·강제조사권·항만공사 통합 등 공방 예고

지난 6일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 재정경제기획 위원회 의 재정경제부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제공...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와 근로자 간 노동 쟁의 범위를 확대한 게 골자다. 근로계약 당사자 가 아니더라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975상임위 심의

노동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사용자의 객관적 조사와 필요한 조치 미이행에 대한 별도의 시정ᆞ구제 절차를 마련하기 위해 근로기준법을 개정하고, 노동위원회의 소관사무 및 구성 변경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김위상의원 등 10인2026-01-12
2214845상임위 심의

노동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노동위원회 소관 사무 중 '교육'의 대상을 내부 인사로 한정하여, 공공기관의 사적 기구화를 방지하는 법안

박해철의원 등 13인2025-12-03
2207165상임위 심의

노동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노동위원회에 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하여 노동약자 지원과 보호를 위한 법률안의 노무제공 관련 분쟁해결 지원에 관한 업무를 추가하는 내용의 노동위원회법 개정안

임이자의원 등 10인2024-12-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1514상임위 심의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자와 사용자를 당사자로 하는 개별적 근로관계, 노동조합과 사용자 또는 사용자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집단적 노사관계 등 노동관계를 바탕으로 발생하는 각종 노동분쟁은 근로자의 생존권과 지위 보호, 노동3권의 보장 등 그 특수성으로 인하여 일반 사건과는 다른 특별한 고려와 절차를 통하여 해결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 - 노동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지방노동법원 등을 설치하여 그 분쟁해결기관을 통합하고자 함

최강욱의원 등 12인2023-04-20
2121522상임위 심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자와 사용자를 당사자로 하는 개별적 근로관계, 노동조합과 사용자 또는 사용자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집단적 노사관계 등 노동관계를 바탕으로 발생하는 각종 노동분쟁은 근로자의 생존권과 지위 보호, 노동3권의 보장 등 그 특수성으로 인하여 일반 사건과는 다른 특별한 고려와 절차를 통하여 해결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 - 노동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노동법원 등을 설치하여 그 분쟁해결기관을 통합하고자 함 - 이를 위해 현재 준사법기관인 노동위원회에 부여된 노동사건에 대한 심판ᆞ조정 기능 중 부당노동행위 여부에 대한 판정과 시정ᆞ구제조치, 복수노조 창구 단일화 관련 분쟁사항에 대한 결정 등의 심판 기능을 노동법원의 전속관할로 변경하려는 것임 - 교섭대표노동조합과 사용자가 공정대표의무를 위반한 차별조치를 한 경우 노동법원에 그 차별의 시정을 청구할 수 있도록 변경함 - 단체교섭의 당사자가 노동법원에 하나의 지역에 종업하는 동종의 근로자 3분의 2 이상이 적용받는 단체협약의 지역적 구속력의 확장에 대한 결정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노사 간에 쟁의행위 기간 필수적으로 유지하여야 할 업무에 관한 협정이 체결되지 않는 경우 노동법원이 이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노동조합이 이를 따른 경우 필수유지업무가 유지된 것으로 보도록 함 - 부당노동행위로 인하여 그 권리를 침해당한 노동자 또는 노동조합이 노동법원에 소를 제기하도록 하고, 노동위원회에 대한 구제신청에 따른 절차 조항을 삭제함 - 이 법률은 최강욱의원이 대표발의한 법률안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임 -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최강욱의원 등 12인2023-04-20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