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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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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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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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대법원, 성매매알선 사건 차임 추징 선고하지 않은 원심 파기 환송
사정만으로 피고인에 대한 차임 상당액의 추징을 부정할 수는 없다. 형사소송법 제383조 제4호에 의하면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 가 선고된 사건에 한하여 원심판결에 중대한 사실의 오인이 있어...

대법원, 자신의 자금으로 자금증명 해주겠다고 사기 징역 4월· 4천만 원...
대법원은 피고인 의 상고를 기각해 원심을 확정했다. 형사소송법 제383조 제4호에 의하면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 가 선고된 사건에 한하여 원심판결에 중대한 사실의 오인이 있어 판결에 영향을...

대법원, 공시송달 결정하고 피고인 진술 없이 판결 1심 간과 원심 파기...
때에는 법 제23조의 규정에 의하여 피고인 의 진술 없이 재판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형사소송법 ... 제6회 공판기일에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고, 제1심판결은 그 무렵 형식적으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작량감경의 구체적 기준이나 요건이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아 양형에 있어 불균형을 야기하고 있음 - 작량감경의 이유를 명시하도록 하여 사법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려는 것임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작량감경의 기준이나 요건이 명확하지 않음 - 작량감경의 여부 및 그 정도가 법관의 자의적 판단에 의하여 이루어질 수 있음 - 법관이 작량감경을 하는 때에는 판결문에 그 감경의 사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함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유죄판결에서 법관이 작량감경을 할 경우 판결문에 작량감경에 대한 이유를 반드시 명시할 필요가 없음 - 이에 법관이 작량감경을 할 때에는 판결문에 그 감경의 이유를 명시하도록 규정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석 결정기한을 14일로 법률에 명시하여 구속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과 관련하여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피고인에 대한 신문은 피고인의 좌석에서 하도록 하여 방어권 보장을 보다 강화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