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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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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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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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기획특집] 2026년 시행되는 보안·안전 관련 법령은 무엇?](/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boannews.com%252Fnews%252Fphoto%252F202601%252F141761_122907_1104.jpg&w=3840&q=75)
[기획특집] 2026년 시행되는 보안·안전 관련 법령은 무엇?
민법 은 1958년 공포돼 1960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민법 전으로, 독일 민법 전 편별식을 따르며, 형법은 1953년 제정 됐다.어려운 법,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시각 콘텐츠에 AI까지 접목법제처는 어려운 법령을 국민이 조금 더...
![[천왕봉]67년만의 민법 개정](/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gnnews.co.kr%252Fimage%252Flogo%252Fsnslogo_20240930015916.png&w=3840&q=75)
[천왕봉]67년만의 민법 개정
그러나 1958년 제정 돼 1960년 시행된 민법 은 어느덧 67년의 시간을 넘어섰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쳐 디지털 경제와 인공지능 시대로 들어선 현실을, 반세기 전의 규범으로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분명하다. ▶해방과 정부...

“신도들이 스스로 바쳤습니다만”...가스라이팅에 날린 재산, 돌려받는...
권영준 대법관이 2013년 발표한 ‘법정이율 변동제’ 논문에 따르면 1960년 부터 2012년까지 법정이율과 평균... 1958년 민법 제정 이후 전면 개정 없이 일부 조항만 수정돼 시대적 변화에 뒤처졌다는 비판이 제기됐기...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률 용어 및 법문 표현은 일반 국민이 읽기 쉽고 이해하기 편하도록 표준화된 우리말을 사용하여야 함 - 어려운 한자식 용어는 사용하지 아니하여야 함 - 한자로 된 용어들을 한글로 바꾸되 그 뜻의 전달에 혼란이 우려되는 용어는 괄호 안에 한자를 병기함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법(私法) 체계의 기본법인 「민법」 중 제2편 물권 부분을 시대에 맞게 한글화하고, 일본식 표현이나 어려운 한자어는 삭제하거나 적절한 용어로 바꾸며,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분 및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은 현대 국어 문법에 맞도록 수정함 -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일반 국민 누구나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법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 및 신뢰성을 높임 - ‘국민과 함께하는 법문화’를 확립하려는 것임 - 개정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해 학계와 실무계에서 이미 확립되었거나 대체가 어려운 법률용어들은 개정대상에서 제외함 - 알기 쉬운 민법 만들기 사업 취지에 맞추어 내용의 개정은 없도록 함 - 법률의 한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일본식 한자어ᆞ표현 개선, 어려운 한자어 개선, 지나치게 축약된 용어 개선, 법률용어를 보다 이해하기 쉽게 개선함 - 법률문장을 일상적인 생활언어와 일치시키기 위해 준말 사용을 원칙으로 함 - 문장의 순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치국가에서의 법 문장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해서 잘 지킬 수 있도록 하여야 함 - 우리의 법 문장은 용어 등이 어려워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음 - 일본식 한자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것을 원칙으로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1958년 제정되고 1960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민법」은 법 제정 이후 65년이 경과하였음에도 제정 당시 규정된 어려운 한자어, 일본식 표현,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 등 현재 사용되지 않거나 사용이 어색한 용어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일반 국민들이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음 - 이에 시대 변화에 맞도록 이해하기 쉽게 개정할 필요성이 있음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1958년 제정되고 1960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민법」은 법 제정 이후 65년이 경과하였음에도 제정 당시 규정된 어려운 한자어, 일본식 표현,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 등 현재 사용되지 않거나 사용이 어색한 용어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일반 국민들이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음 - 이에 현행법에서 쓰이는 생소하고 어려운 법률용어를 알기 쉬운 표현으로 수정하여 법률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