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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0581상임위 심의개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최강욱의원 등 10인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최강욱의원 등 10인

최강욱의원 등 10인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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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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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541공포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난임치료휴가 급여 지원 기간을 최초 2일에서 4일로 확대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2026-04-22
2217660본회의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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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 휴가의 유급 기간을 현행 2일에서 20일로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됨

이용우의원 등 11인2026-03-20
2217435본회의 심의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난임치료휴가 급여 지원 기간을 최초 2일에서 4일로 확대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됨

김정호의원 등 10인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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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자의 일ᆞ가정 양립과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하여 난임치료휴가를 규정하여, 근로자가 인공수정ᆞ체외수정 등 난임치료를 받기 위해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 연간 3일 이내의 휴가를 주도록 하고 그 중 최초 1일을 유급으로 하도록 함 - 난임치료는 지속적ᆞ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특징이 있음에도 그 휴가기간은 실제 난임치료 시술에 필요한 기간에 미치지 못하는 측면이 있음 - 이에 현실적으로 난임치료에 연차휴가ᆞ병가를 사용하거나 여건에 따라 직장에서 퇴직하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이에 난임치료휴직을 신설하고 사업주가 이를 허용하도록 하는 한편, 난임치료 시술의 주기별로 최소 1일에서 최대 4일까지의 휴가를 쓸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적절한 휴가 사용권을 보장하고 일ᆞ가정 양립을 지원하고자 함

최강욱의원 등 10인2023-03-13
2122070상임위 심의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난임치료휴가에 대해서는 급여를 지급하고 있지 아니함 - 근로자에게 난임치료를 위한 3개월 이내의 휴직을 별도로 부여하고, 난임휴직을 실시하는 근로자에 대하여 30일 이내의 난임휴직급여를 보장하여 난임으로 고통받는 근로자의 노동권 및 행복추구권을 보호하고 저출생 현상 타개에 이바지하고자 함

박용진의원 등 12인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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