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20552상임위 심의개정안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국토교통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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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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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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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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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공사 대금 이 발주자에서 수급인과 하수급인 을 거쳐 근로자 등에게 전달되는 구조 탓에 중간 사업자의 계좌가 압류되거나 지급이 중단되면 임금 과 자재 ·장비 대금 까지 연쇄적으로 체불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건설 대금 투명화·녹색건축 확산…관련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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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및 하도급 대금 등 의 체불을 예방하는 내용이 법안에 명시된다. 또 노후 공공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를 의무화하고, 지원수단을 확대해 민간까지 확산하는 근거도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 건설산업기본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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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의 임금 · 대금 체불을 막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건설산업기본법 ...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건설 근로자· 자재 업자· 건설 기계대여사업자 등에 이르는 공사 대금 흐름을 보다 투명하게...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862법사위 통과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공공공사 외 민간 건설공사에서도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이용 의무를 확대하고, 공공출자법인도 하도급대금 직접 지급 등 보호 대상에 포함하여 건설 산업 내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건설사업자 및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법안임.

국토교통위원장2026-05-06
2218088상임위 심의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 공사에 한정된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이용 의무를 일정 규모 이상의 민간공사로 확대하고, 발주자가 하수급인 등에게 대금을 직접 지급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며, 시스템 이용 시 보증 수수료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하도급 보호 의무 발주자 범위에 공공출자법인을 포함하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임.

염태영의원 등 12인2026-04-03
2214910본회의 심의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금 체불 문제가 심각한 건설업에 대해,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사용 의무를 민간 부문 공사에까지 확대 적용하고, 발주자가 최종 수급자에게 임금 등 건설공사 대금을 직접 지급하게 하여 건설공사 대금 지급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체불, 지연 지급을 방지하는 법안

염태영의원 등 10인2025-12-0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2425상임위 심의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건설산업의 높은 산재사고와 만성화된 임금 체불의 핵심 원인으로 다단계 하도급 구조에서 파생하는 낮은 직접 공사비, 건설사 대금 유용 등의 공사비 누수가 지목되어 왔음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2019년 6월 공공발주자가 임금과 하도급대금 등을 직접 지급하도록 하는 대금지급시스템을 전면 시행하였고 최근에는 민간발주 공사에도 확대 적용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음 - 현행 시스템은 수급인과 하수급인 계좌를 거쳐 지급되는 방식으로 계좌에 대한 압류가 가능하여 원천적인 체불방지가 불가능한 구조임 - 보완 방안으로 시스템의 전면적인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2020년 5월 정부에서는 압류할 수 없는 특수계좌를 통해 대금이 지급되도록 하는 직접지급시스템을 시범 도입하여 현재 국가철도공단 등 7개의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음 - 직접지급시스템을 운용하게 되면 더 이상 체불위험 없이 지급보장이 가능하여 지급보증서가 필요 없게 될 것임 - 현행법에는 체불 상황을 가정한 대금지급보증 제도가 남아 있어 추가 비용을 발생시키는 문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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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422상임위 심의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건설산업의 하도급대금 및 노임 체불문제가 건설근로자의 생계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어 정부에서는 국정과제의 하나로서 공공발주자가 임금과 하도급대금을 직접 지급하여 체불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음 - 대금지급시스템은 수급인과 하수급인의 계좌를 거쳐서 공사대금과 노무비가 지급되는 방식으로 건설사의 계좌에 대한 (가)압류가 가능하여 원천적인 체불방지가 불가능한 구조임 - 정부는 원천적인 체불 방지를 위해서 현행 시스템의 전면적인 개편 및 관련 입법을 추진 중에 있음

심상정의원 등 11인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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