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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0541상임위 심의개정안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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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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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0209상임위 심의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상 혼인 중 아내가 낳은 자녀는 남편의 자녀로 추정되나, 사회 환경 변화로 구체적 사건 해결이 어려운 경우가 발생하므로 친생자 추정의 예외를 인정하고, 과학적 방법으로 혈연관계가 증명된 경우 가정법원의 확인을 받아 친자관계를 신속하게 확정할 수 있도록 하는 민법 개정안임.

백혜련의원 등 10인2025-04-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0540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혼인이 성립한 날부터 200일 후 또는 혼인관계가 종료된 날부터 300일 이내에 출생한 자녀를 혼인 중에 임신한 것으로 추정하고 아내가 혼인 중에 임신한 자녀는 남편의 자녀로 추정하고 있음 - 여성의 사회참여율 증가, 다양한 혼인형태의 증가, 남녀 관계를 바라보는 인식 변화 등 전반적인 사회 환경의 변화로 인해 현행법에 의하면 구체적 사건을 해결하기 어려운 점이 발생하고 있음 - 이에 과학적 방법에 따른 검사결과 남편이 아닌 자가 그 자녀의 생부임이 명백한 경우에는 가정법원의 확인을 받아 친생자 추정을 배제하도록 하여 법률적인 친자관계를 진실에 부합시키고, 어머니ᆞ자녀ᆞ생부ᆞ아버지의 이익과 친자관계의 신속한 확정을 통하여 법적 안정을 찾고자 하는 자의 이익을 조화시키려는 것임

백혜련의원 등 10인2023-03-10
2102331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민법」은 남편의 친생자 추정 규정을 통해, 모가 법률상 남편이 아닌 자의 자녀를 출생하더라도 그 자녀는 남편의 자녀로 추정을 받게 함 - 이 경우 친생부인의 소를 통해 법률상 남편이 그 자녀의 아버지가 아님을 확인한 후에야 생부가 인지를 통해 친자관계를 발생시킬 수 있음 - 이는 가정과 자녀의 지위를 안정적으로 보호하려는 목적이나, 실제로는 법률관계상 아버지가 자녀의 복리를 소홀히 하더라도 자신의 친생자녀를 양육하고 싶어 하는 생부의 가족구성권이 제한되어 일부 자녀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결과를 낳음 - 최근 유전인자검사 등 과학기술 발전으로 인해 생물학적 아버지를 확인하는 것이 간편하고 용이해졌기 때문에 종전과 같이 엄격하게 남편의 친생자로 추정할 필요가 없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혼인 중의 자녀로 아직 출생신고가 되지 않았고, 과학적 방법에 따른 검사 결과 생부임이 입증되었으며, 그가 자녀를 직접 양육하는 경우에는 친생자 추정이 미치지 않도록 예외를 허용하여 미혼부의 출생신고 및 자녀 인지를 용이하게 하려는 것임

양금희의원 등 10인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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