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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0327대안반영폐기개정안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3-10-06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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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4467공포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데이터 기반의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의 추진기반을 마련하고 정책자금 관리의 투명성·적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차세대 농림사업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 중임 - 동 시스템의 체계적·안정적 구축·운영을 도모하려는 것임 - 농업·농촌 관련 정책에서 농업·농촌의 성별격차 해소 문제를 핵심과제로 채택하여 양성평등 증진을 위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수립·시행하도록 하는 근거 규정을 마련함 - 성별격차 해소는 물론 농촌사회의 재생산 위기 극복에도 기여하려는 것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2023-09-14
2126411상임위 심의

식품안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후ᆞ환경변화 등으로 농축수산물 등의 위해요인 발생 가능성은 증가하고 있음 - 식품에 기인한 사고 또한 많이 발생하고 있음 -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지속발전 가능한 식품안전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함 - 인력ᆞ장비ᆞ예산 등 한정된 자원으로 모든 농축수산물을 검사할 수 없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위해우려가 높은 품목을 집중적으로 선별ᆞ검사하는 효율적ᆞ체계적 안전관리가 필요함 - 최근 팽이버섯 사태와 같이 수출 시 리스테리아균 등 생물학적 위해요소로 인한 국가적 수출 차단 및 통관 강화사태 등을 예방하고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전략적 정책 방안을 마련하여 필요 시 국제적 협력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증대됨 - 생산에서 소비까지 나타나는 생물학적 위해요소의 발생ᆞ생장 관련 정보(위해예측 정보)를 활용하여 농축수산물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제외국 사례, 근거 규정 및 위해요인별 예측 알고리즘에 대한 조사ᆞ분석을 통해 식품안전 사전예방 정책개발 업무를 지속 지원할 수 있는 전문기관을 설치ᆞ운영하고, 생산ᆞ판매등부터 소비까지 전(全)단계에서의 국내외 데이터를 연계ᆞ분석하여 지역ᆞ시기ᆞ품목별 위해 발생가능성 예측을 실현하려는 것임

백종헌의원 등 11인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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