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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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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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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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자동차·이차전지까지 통합 환경 관리 편입…산업 환경 규제체계 새판 짠다
기후에너지 환경 부(장관 김성환)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번 제도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통합 환경 허가를 받아야 하는 산업군이 크게 늘어난다는 점이다....
기후부, 자동차·이차전지 등 7개 업종 통합허가 신규 편입
기후에너지 환경 부가 자동차, 이차전지, 판유리 등 7개 업종을 통합 환경 허가 대상에 새롭게 포함한다. 기후에너지 환경 부는 '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26일부터 10월...
자동차·이차전지 제조업 통합 환경 허가 대상으로 편입
통합 환경 허가 대상 업종으로 추가한다. 또 연간보고서 작성 대행제도의 세부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26일 입법예고한다. 개정안은 올해 6월 개정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통합환경관리제도는 오염물질 측정ᆞ관리 권한을 환경부로 이관하여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ᆞ최적화하는 환경 관리 방식임 - 악취, 소음진동, 비산먼지 등 순간적으로 배출되어 피해가 발생하는 물질은 즉시 저감 조치가 필요함 -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이 해당 시설이나 사업장 등에 출입하여 오염물질을 측정하거나 관련 서류ᆞ시설ᆞ장비 등을 출입ᆞ검사할 수 있게 하고, 지자체가 채취한 오염물질 표본은 공식 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도록 하여 오염물질 관리체계의 신속성을 향상 시키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수질, 대기, 폐기물 등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별로 분산되어 있던 인ᆞ허가를 통합한 통합허가 제도를 신설하여 대규모 사업장에서 배출시설등을 설치ᆞ운영하는 경우 통합허가를 받으면 다른 법령에 따른 인ᆞ허가를 받은 것으로 의제하도록 하였음 - 오염토양정화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하여 허가조건을 둘 수 있도록 하여 환경규제의 이행력을 제고하고자 함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환경오염을 실질적으로 감소ᆞ제거시키지 못할 우려가 있는 사업장에 대하여 허가를 유지하는 효과가 나타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을 실질적으로 감소ᆞ제거시키지 못할 우려가 있음 - 환경오염 예방 및 오염물질 제거를 위한 국가나 지자체의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사업장의 경우 허가 또는 변경허가를 할 때 그 이행을 위한 이행명령ᆞ조치명령을 내용으로 하는 허가조건을 둘 수 있도록 하여 환경규제의 이행력을 제고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