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20148상임위 심의개정안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7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7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조영훈 한국 로봇 산업진흥원장 “대구 상장사 단 1곳… 로봇 산업 냉정한...
segye.com2026-08-18긍정

조영훈 한국 로봇 산업진흥원장 “대구 상장사 단 1곳… 로봇 산업 냉정한...

대구 북구 3산업단지에 있는 진흥원은 ‘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에 따라 설립한 국가 기관이다. 국내 로봇 산업 육성과 생태계 조성을 전담하고 있다. 조 원장은 지역 영세기업의 로봇 도입을 가로막는 현장의...

조영훈 원장 "국가 로봇 테스트필드, 세계 수출 거점으로 육성"
news1.kr2026-08-18긍정

조영훈 원장 "국가 로봇 테스트필드, 세계 수출 거점으로 육성"

대구 북구 3산업단지에 있는 한국 로봇 산업진흥원은 '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에 따라 설립된 기관으로, 국내 로봇 산업 육성과 생태계 조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전석훈 경기도의원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지원 조례 추진"
yna.co.kr2026-08-12긍정

전석훈 경기도의원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지원 조례 추진"

그는 "현재 '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이 있지만 이는 산업용·실외이동 로봇 위주여서 이족보행·양팔 조작·인간 환경 적응이라는 휴머노이드 고유 특성과 감속기· 로봇 손 같은 정밀 부품 지원을 담아내지 못한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08068임기만료폐기

로봇기본법안

- 2015년 세계 로봇시장은 전년 164억 달러 대비 9.7% 성장한 179억 달러로 최근 6년간 연평균 13% 성장하였음 - 앞으로는 사회안전 및 극한작업용 로봇, 군사용 로봇, 의료용 로봇, 인간과 교감하고 교육·놀이·예술활동을 함께 하는 엔터테인먼트 로봇, 인간의 감정적 동반자 역할을 하는 애완용 로봇, 재활훈련·장애보조·노인보조용 헬스케어 로봇 등이 인간의 삶 속에 보편화될 것으로 예측됨 - 고용구조의 변화와 함께 사회의 광범위한 부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로봇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새로운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기본법을 마련함 - 로봇윤리규범과 로봇과 로봇기술을 소관으로 하는 추진체계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 - 국무총리 소속으로 국가로봇윤리·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국가로봇정책연구원을 설립하여 로봇공존사회의 도래에 따른 교육, 고용, 복지 등 사회 각 분야의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대응하도록 함 - 정부는 로봇공존사회 기본계획을 3년마다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기본계획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함 - 정부는 로봇의 분류체계를 수립하고 로봇 및 로봇산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며 로봇에 대한 등록제도를 시행하도록 함 - 정부는 사회적 약자들이 로봇과 로봇기술 이용의 기회를 누리고 혜택을 향유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도록 함 - 정부는 로봇공존사회로의 변화와 관련 정책에 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로봇윤리사회적협의기구를 구성하고 운영을 지원하도록 함

박영선의원 등 38인2017-07-1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3060상임위 심의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능형 로봇 부품의 국산화 비율을 높이기 위해 지능형로봇전문기업의 지정 요건을 완화함

정일영의원 등 12인2023-07-03
2116941공포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능형 로봇산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면서 인간의 노동력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지속 발전 중임 - 현 시점에서의 기술개발을 고려하지 못한 채 제정ᆞ운영된 현행법의 한계로, 일부 상용화를 앞둔 지능형 로봇(실외이동로봇 등)의 사업화가 지연되고 있음 - 실외이동로봇의 운행과 관련된 법령(도로교통법 등)의 개정을 위한 근거조항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 배송 등을 위해 자율주행으로 운행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을 실외이동로봇으로 정의함 - 운행안전인증을 받은 지능형 로봇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 담보를 목적으로 하는 손해보장사업 실시의 근거를 마련함 - 지능형 로봇 투자회사에 관한 내용을 삭제함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실외이동로봇의 보도 등에서의 안전한 운행을 담보할 목적으로 운행안전인증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안전인증을 받은 실외이동로봇의 운행자에게 실외이동로봇의 운행상 발생한 타인에 대한 손해를 배상하기 위하여 보험이나 공제 등에 가입하도록 함 -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의 지정 취소는 침익적 행정처분에 해당되어 법적 근거가 반드시 필요함 -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의 지정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인증기관, 안전인증을 받은 자에 대하여 그 업무에 관한 보고 또는 자료의 제출ᆞ검사의 근거를 마련함 - 인증기관 및 안전인증에 대한 부정방지를 위해 현행법 제47조를 보완함

양금희의원 등 11인2022-08-19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