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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0099상임위 심의개정안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무소속)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정무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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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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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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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8682상임위 심의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신고자에 대한 불이익조치 절차의 일시정지 제도가 규정되어 있으나 그 요건이 지나치게 엄격하여 신고자 보호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음 - 신고자에 대한 절차적 선 보호 후 검토가 될 수 있도록 일시정지결정의 요건을 완화하고, 신고자의 신분이 공개된 경우에 대한 조치 수단을 마련하는 한편, 조사ᆞ수사 등 협조자에 대한 신속한 보호를 위한 절차를 강화하려는 것임

윤두현의원 등 44인2021-03-10
2009687원안가결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부패행위신고자의 인적사항이 공개 또는 보도된 경우 권익위로 하여금 그 경위를 확인하고, 공개·보도한 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함 - 신변보호조치에 대한 조문을 제64조에서 분리 신설함 - 업무상 비밀누설죄의 벌금형 부과 한도 수준을 5천만원 이하로 상향조정함 - 인적사항 공개 등 금지 위반의 죄에 해당하는 벌금형 부과 한도 수준을 3천만원 이하로 상향조정함

정무위원장2017-09-27
2009380임기만료폐기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내부신고자의 신변보호는 신고자는 물론 조직과 사회의 정화를 위해 강화되어야 마땅함 - 신고자에 대한 관련 정보를 노출하지 못하도록 하고, 신고자에 대한 죄의 형 감면은 의무로, 면제는 임의조항으로 함 - 신고 활성화를 꾀하고자 함

김관영의원 등 17인2017-09-1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7895상임위 심의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부패신고자의 비밀보장 의무를 규정하면서 부패신고자를 직접 공개ᆞ보도한 자를 제재하고 있음 - 부패신고자가 누구인지 알아내려고 한 자는 제재하지 않고 있음 - 부패신고자가 해고ᆞ징계ᆞ전보 등 불이익조치를 받았다고 인정되는 때에 30일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신분보장등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결정을 하고 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 - 부패신고자 보호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개정안을 제안함

홍성국의원등14인2021-02-03
2108682상임위 심의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신고자에 대한 불이익조치 절차의 일시정지 제도가 규정되어 있으나 그 요건이 지나치게 엄격하여 신고자 보호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음 - 신고자에 대한 절차적 선 보호 후 검토가 될 수 있도록 일시정지결정의 요건을 완화하고, 신고자의 신분이 공개된 경우에 대한 조치 수단을 마련하는 한편, 조사ᆞ수사 등 협조자에 대한 신속한 보호를 위한 절차를 강화하려는 것임

윤두현의원 등 44인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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