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병원계 소식] 10월 7일
경추척수손상 환자의 기도 관리 계획을 조기에 수립하고 기관절개술 필요성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재단은 이날 언어와 문화적 차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출산을 준비하는 다문화가정 예비 엄마 40명에게...
[여경 코멘토] 9월 넷째 주 3명 활동···무려 51건 지적·의견 무슨 내...
희토류 원소 자체가 지각에 특별히 희귀하다기보다 경제적 으로 채굴할 수 있을 정도의 고농도 광상이... 김정수 기자의 관리 했지만 환자 는 놓쳤다···희귀질환 관리법 10년의 한계>(9월 23일)에서는...
[병원계 소식] 9월 22일
업무 부담 을 줄이고 환자 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으로... 주요 암 검진 및 만성질환 통합 관리 전략'을 주제로 지역주민 대상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중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암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성인 암환자의 의료비 지원기간을 현행보다 확대하려는 것임
암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암환자가 자신의 주민등록지 부근에 있는 병원에 입원한게 아니라 대부분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의 경우에는 수도권의 대학병원이나 요양병원에 입원하고 있으므로 암환자 또는 그를 대리하는 사람은 자신의 주민등록지로 가서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 이를 해소시키기 위해 암환자 또는 그를 대리하는 사람은 관할 보건소장 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다른 보건소장에게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보건소장에게 신청을 한 경우에는 관할 보건소장에게 제출된 자료를 이송할 수 있도록 함
암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관할 보건소 소속 공무원이 암환자의 의료비 지원 신청을 대리할 수 있으나, 암환자등의 동의를 요건으로 하고 있어 암환자등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리신청이 꼭 필요함 - 심신미약?심신상실 등의 사유로 사실상 본인의 동의를 얻기 어려운 경우는 동의 없이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일반국민이 자주 방문하는 복지관, 병원 등 민간기관에서도 대상자의 요청에 따라 신청서 작성?제출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중증질환 환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암 치료 의료비 및 재난적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음 - 예비적인 요양급여로서 선별급여제도가 도입되어 있음 - 현행 의료비 지원 제도에서는 지원 대상과 지원 한도액이 제한적이고, 선별급여 제도도 품목허가 이후 급여 등재까지의 소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안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암 치료 신기술 지원 사업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 범위에 포함시키고, 국민건강증진기금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배분함으로써 암 환자의 신약 접근성을 높이고 치료권을 강화하려는 것임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중증질환 환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암 치료 의료비 및 재난적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음 - 예비적인 요양급여로서 선별급여제도가 도입되어 있음 - 현행 의료비 지원 제도에서는 지원 대상과 지원 한도액이 제한적이고, 선별급여 제도도 품목허가 이후 급여 등재까지의 소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안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암관리법 및 현행법을 각각 개정하여 비급여 암 치료 신기술 지원 사업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 범위에 포함시킴으로써 암 환자의 신약 접근성을 높이고 치료권을 강화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