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인재난관리사 자격증 제1차 시험과목 중 일부 과목 면제도 가능하게 하여 제도의 실효성과 타 응시자 간의 형평성을 유지하는 법안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자율방재단의 설치 근거를 자연재해대책법에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으로 변경하여 활동 범위를 자연재난에서 사회재난까지 확대하려는 것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지역자율방재단의 설치근거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을 포괄하는 법으로 마련하여 활동범위를 확대하고, 자율방재단의 구성과 운영, 소집, 금지행위, 교육 및 훈련, 물품 대여 등에 대한 규정을 마련하는 것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재난 피해자의 유가족들이 모여서 소통하고 필요한 정보를 주고받으며 연대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있음 - 프랑스 테러ᆞ재난사고 유가족 연합 ‘펜박(LA FENVAC)’은 유가족들과 연대하고 소통하며 지금까지도 각종 재난 및 사고 유가족들에게 힘이 되고 있음 - 우리나라는 지난해 2022년 10월 29일, ***** *** **** 압사사고로 인하여 159명의 생명이 희생되는 대형 재난이 발생했음 - 유가족들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유가족 단체가 활동하기 어려웠음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유가족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이에 필요한 행정적ᆞ재정적 지원을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며, 유가족 모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재난 발생 시 재난의 수습, 원인 규명 및 후속 대책 수립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피해자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거나 피해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국가 등의 책무에 관한 규정이 없음 - 재난피해자들의 모임 구성 등을 위해 필요한 국가 등의 지원에 관한 규정도 없음 - 재난 피해로부터 피해자 및 공동체가 조속히 회복하고 재발방지의 계기가 될 수 있는 추모사업 등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할 근거가 없음 - 재난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는 조직체계를 만들고, 재난피해자에게 정보를 충분히 제공할 것과 추모사업의 근거 법령을 마련할 것 등을 권고함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재난피해자등에게 재난 상황 전반의 정보를 제공하고, 재난피해자등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함 - 재난피해자등과 공동체가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회복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함 -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재난피해자등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을 운영해야 하고, 재난피해자등이 회의 또는 회합을 하고자 하는 경우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필요한 지원을 하도록 하고, 재난 관련 정보를 요청받았을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함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에 해당하는 재난피해자등을 추모하고, 재난의 재발 방지를 위한 추모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