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9829상임위 심의개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시민 곁의 인천경찰⑥] 화면 뒤 범죄 , 디지털 흔적을 끝까지 추적한다
incheonnews.com2026-10-06중립

[시민 곁의 인천경찰⑥] 화면 뒤 범죄 , 디지털 흔적을 끝까지 추적한다

디지털포렌식은 휴대전화와 컴퓨터, 저장매체 등에 남은 전자 정보 를 수집·보존·분석하는 절차다. 삭제된... 사건 관련 정보 만 선별하는 등 형사소송법 이 정한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휴대전화 한 대에는 범죄 관련 자료뿐...

어디까지가 적법한 증거인가… ‘위법 기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chosun.com2026-10-03중립

어디까지가 적법한 증거인가… ‘위법 기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있더라도 범죄 혐의 가 상당 부분 규명됐으면 법익을 고려해 처벌하기도 했다. 하지만 2007년 6월 형사소송법 ... 담긴 저장 매체 를 압수했더라도, 당사자 참여 하에 혐의와 관련 된 정보 만 선별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후...

[기고] 적법절차 없이 진실도 없다
mk.co.kr2026-09-06중립

[기고] 적법절차 없이 진실도 없다

헌법상 영장주의와 형사소송법 상 위법수집증거 배제 원칙은 단순한 절차 규정이 아니다. 국가의... 특정 범죄 혐의와 관련 해 USB나 휴대전화 등 정보 저장 매체 를 자발적으로 제출했다고 해서 수사기관이 그 안의 모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3459본회의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이버 범죄 협약 가입을 위해 수사단계에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전자증거의 보전을 요청하는 '보전요청'을 도입하여 사이버 범죄 대응과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한규의원 등 12인2025-10-02
2111240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검사, 사법경찰관이 임의제출을 요구하는 경우에 제출자는 이를 거부할 수 있거나 특정한 범위를 정하여 제출할 수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제출의 임의성이 담보되기 어려움 - 제출의 임의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사전에 고지한 후 자발적이고 명시적인 동의를 받도록 하려는 것임

정청래의원등10인2021-06-30
2109697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압수의 목적물이 컴퓨터용디스크, 그 밖에 이와 비슷한 정보저장매체(이하 “정보저장매체등”이라 함)인 경우 기억된 정보의 범위를 출력하거나 복제하여 제출받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범위를 정하여 출력 또는 복제하는 방법이 불가능하거나 압수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는 해당 정보저장매체등을 압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NET에 저장하는 근거는 대검찰청 예규인 「디지털 증거의 수집·분석 및 관리 규정」뿐이고, 이를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법률규정은 존재하지 않는 상황임 - 수사기관이 압수한 전자정보 중 범죄사실과 관련성이 없는 전자정보에 대해서는 이를 지체없이 폐기하도록 규정하려는 것임

전주혜의원등12인2021-04-2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1240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검사, 사법경찰관이 임의제출을 요구하는 경우에 제출자는 이를 거부할 수 있거나 특정한 범위를 정하여 제출할 수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제출의 임의성이 담보되기 어려움 - 제출의 임의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사전에 고지한 후 자발적이고 명시적인 동의를 받도록 하려는 것임

정청래의원등10인2021-06-30
2110539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이 휴대전화 등 정보저장매체에 해당하는 유체물을 압수한 경우 그 정보저장매체 등에 저장된 전자정보를 탐색, 복제, 출력하는 것에 대하여 별도의 규정이 없음 - 압수한 정보저장매체 등을 탐색, 복제, 출력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하도록 하는 것이 타당함 - 휴대전화는 엄청난 양의 사적 정보를 담고 있음 - 수사기관에서는 휴대전화를 압수하여 이를 분석하여 먼지털이식의 무분별한 별건수사를 진행하는 등 영장제도의 취지를 몰각시키는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음 - 미국 연방대법원은 2014년 Riley v California 판결에서 수사기관에 의한 휴대전화에 저장된 전자정보 검색행위에 대해 사법적 통제를 가한 바 있음 - 휴대전화의 압수ᆞ수색을 통한 수사기관의 무분별한 별건수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하도록 명시하는 것이 필요함

최기상의원등10인2021-06-03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