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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9594대안반영폐기개정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4명
본회의 처리일: 2023-03-30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4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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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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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779상임위 심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여러 기관에 분산된 정보를 통합하여 임차인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항력 발생 시기를 '즉시'로 변경하여 전세사기를 방지하는 내용의 법안

김승원의원 등 10인2026-08-25
2219131상임위 심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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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의원 등 11인2026-06-08
2218702상임위 심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기간과 차임 등의 증액 가능 기간 사이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계약갱신요구권 제도의 입법취지 구현을 위해, 계약 체결 시 계약갱신요구권 및 차임 등의 증감청구권에 관한 사항이 명시된 서면을 교부하고, 차임 등의 증액청구는 임대차계약 또는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의 증액이 있은 후 2년 이내에는 하지 못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제안함.

강선영의원 등 10인2026-04-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8112상임위 심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차인이 임대인의 지위승계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임차주택의 양도사실을 안 때로부터 상당한 기간 내에 이의를 제기함으로써 승계되는 임대차관계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판시함 - 임대인이 임차주택을 매매하려는 경우 임대인은 계약 체결 후 지체없이 그 사실을 임차인에게 통지하도록 함으로써 임대인의 지위승계를 원하지 않는 임차인을 보호하려는 것임

김학용의원 등 13인2022-11-04
2120064상임위 심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별도의 통지 없이 매매 등을 통한 임대인의 지위 승계가 이루어지면 임차인이 이를 사전에 인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함 - 임대인이 임차주택을 매매하려는 경우 임대인은 계약 체결 전에 미리 그 사실을 임차인에게 통지하도록 함 - 임대인이 매매계약을 강행할 경우 임차인은 임대차계약의 해지 및 보증금 반환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함

박성준의원 등 24인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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