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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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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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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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법 원조직법 제41조의2는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할 때마다 추천위를 구성(2항)하고, 추천위가...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는 유죄로 보고 징역 2년을 선고했지만 공직선거법 위반은 1심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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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 기간 직무가 정지되는 결과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헌재가 탄핵을 기각할 경우 여당의 정치적 부담은 커질 수 있다. 헌재는 단순한 법 위반만으로 파면하는 것이 아니라, 공직 에서 파면할 정도로 중대한 헌법·법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자치단체장의 '도정보고회', '시정보고회', '군정보고회' 등 홍보성 행사를 선거일 전 90일부터 금지하여 사전선거운동을 차단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려는 것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정치인의 출판기념회를 통한 불법적인 정치자금 모금을 제한하기 위해 출판기념회에서 대가성 금전을 받는 것을 금지하고 위반 시 처벌하는 법안을 제안함.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의 취지에 따라 지방공사·공단 상근직원의 당내경선운동을 허용하여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확대함 - 인터넷게시판 의무적 실명확인제 규정을 삭제하여 인터넷언론사 홈페이지 게시판 등 이용자의 익명표현의 자유와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인터넷언론사의 언론의 자유를 보장함 -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의 취지에 따라 정치적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하여 일반유권자가 선거기간 중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는 규격 범위 내에서 소형의 소품등 표시물을 본인의 부담으로 제작 또는 구입하여 몸에 붙이거나 지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함 - 선거운동을 위한 집회나 모임은 모두 금지하되,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집회나 모임의 경우 향우회·종친회·동창회·단합대회·야유회 및 참가 인원이 25명을 초과하는 집회나 모임의 개최만을 한정적으로 금지함 - 지방공기업법과 지방공단 상근직원의 당내경선운동을 허용함 - 일반 유권자가 본인부담으로 제작 또는 구입한 소품 등을 사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되, 구체적인 규격 범위 등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도록 함 - 인터넷게시판 의무적 실명확인제를 폐지하여 익명표현의 자유,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언론의 자유를 보장함 - 시설물설치 등의 금지 기간을 현행 선거일 전 180일에서 선거일 전 120일로 단축하여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확대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선거일 전 6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하거나 보도할 수 없도록 명시되어 있음 - 2022년 7월 21일 헌법재판소가 선거기간 중 선거에서의 기회 균등 및 선거의 공정성에 구체적인 해악을 발생시키는 것이 명백하다고 볼 수 없는 행위를 금지ᆞ처벌하는 것은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판단하여 위헌결정을 내린 바 있음 - 선거일 전 6일부터 여론조사 공표를 금지하는 것은 선거에서의 기회 균등과 공정성을 침해한다고 명백하게 볼 수 없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고, 과거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함에 따라 잘못된 정보로 국민의 알 권리를 제약하는 등의 문제점이 있으므로 과잉금지원칙에 따라 현행법을 개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선거기간 중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각종 집회나 모임을 금지하고 있음 - 집회의 자유 및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는 것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있었음 - 선거운동에 해당하지 않는 집회ᆞ모임 또는 연설회 등의 개최가 가능하도록 제한을 완화함 - 유권자의 집회의 자유 및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