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법원 판사 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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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李 대통령 공소청 인력 더 줄이라지만… 수사 관련 인력 이미 '반토막'
2025년 각급 법원 판사 정원법 개정으로 판사 정원이 늘었지만 검사 정원은 함께 조정되지 않았다. 법정 정원을 기준으로 한 판사 대비 검사 비율은 64%다. 검찰 내부에서는 형사재판부 확대와 공소유지 업무 증가에...

법무부 "검사 줄일 때 아냐…최소 281명 증원 필요"
법무부는 "검사 정원법 에 규정된 검사 정원 2292명은 2014년 법 개정 이후 12년째 동결된 것"이라며 "지난해 각급 법원 판사 정원법 개정 당시 검사 정원이 연동돼 증원되지 않아 정원 기준 법관 대비 검사 비율은 64%로 역대...

올해 늘어난 법관 80명…서울고법 9명·중앙지법 5명 증원
앞서 2024년 국회에서 오는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법관 정원을 늘리는 각급 법원 판사 정원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이 법에 따라 판사 정원은 지난해부터 매해 60~90명씩 늘어나 3천584명에 이르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사회구조와 가족관계의 급격한 변화로 가정해체, 가정폭력, 청소년 비행 등의 사건이 증가하고 있어 가사사건, 소년보호사건, 가정보호사건 및 가족관계등록사건에 대한 전문적인 사법서비스 제공에 대한 요구도 증대하고 있음 - 이에 청주지방법원에 청주가정법원을 설치하고, 청주가정법원 충주지원, 청주가정법원 제천지원, 청주가정법원 영동지원을 각각 설치하여 충청북도 지역주민이 가사·소년 사건 등에 대한 양질의 사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성폭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변호사 선임의 특례규정을 통하여 형사사법절차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들을 규정하고 있음 - 범죄피해자의 소송기록 열람ᆞ등사와 관련하여서는 현행법에 별도의 규정이 존재하지 아니하여 「형사소송법」상의 규정에 따라 열람ᆞ등사의 신청 및 허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바, 실무에서는 소송지연, 피고인의 방어권 등을 이유로 그 신청을 거부하거나 제한적으로 허가하는 등 열람ᆞ등사가 쉽지 않은 상황임 - 이로 인하여 공판기록 확보를 위한 민사소송 제기에 따른 피해자 개인정보 유출 등의 부작용을 비판하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성폭력범죄 피해자 등의 공판기록 열람ᆞ등사와 관련하여 「형사소송법」에 대한 특례규정을 신설함으로써 성폭력범죄 피해자의 알 권리 및 형사사법절차에 대한 참여권을 실효적으로 보장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