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알뜰폰 기업에 망 제공 SKT "3년 더 연장할 것"
알뜰폰 활성화를 위해 2010년 시행된 알뜰폰 도매제공의무 는 이동통신 사가 알뜰폰 업체에 음성·데이터 등 통신 서비스 를 의무 적으로 제공 하게끔 규정한 제도 다. 알뜰폰 업체는 지난 12년간 알뜰폰 도매제공의무 덕분에...

외국인 통신 시장 진입규제 존치 '가닥'
2010년 정부는 알뜰폰 제도 를 도입하며 이통사는 통신 망을 알뜰폰 사업 자에게 도매 로 3년 기한으로 의무 제공 하도록 법안을 개정했다. 12년간 3회 연장된 제도가 최근 일몰되며 이통사의 망 제공 의무 가 사라진 상태다....
국회, 깡통주택 방지 '공인중개사법' 등 122건의 법률 제·개정 추진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12일, 박완주 의원 등 10인 발의) 현행법상 도매제공의무 는 2010년 3년간 한시적으로 도입된 이후 세 차례 연장돼 지난 12년간 이동통신서비스 재판매(이하 알뜰폰)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알뜰폰 시장의 공정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가 이동통신사 계열회사의 시장점유율을 제한하고, 도매제공의무사업자의 도매대가 검증 방식을 복원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제안함.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알뜰폰 시장에서 대기업 및 이통사 자회사의 과도한 영향력을 제한하고 중소 사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시장 점유율과 자회사 개수를 제한하고, 독립 MVNO 인수나 신규 진입을 금지하며,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법안을 제안함.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기간통신사업자에게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의무를 부과하고, 전기통신서비스의 도매제공의무 제도를 연장 실시함 - 통신자료 취득에 대한 사후통지절차를 규정하고 있지 않은 것은 적법절차원칙에 위배하여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는 취지의 헌법불합치 결정이 있음 - 입법 공백의 상태를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대상자에 대한 사후 통지 절차를 마련하고, 거짓으로 표시된 전화번호로 인한 피해예방 조치 관련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ᆞ징수권자를 해당 정책을 소관하는 행정청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으로 정정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도매제공 의무제도의 일몰 연장을 두고 이해관계자들의 소모적인 갈등이 반복되고 있음 - 도매시장 규제 정책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음 - 정부가 도매 및 재판매 시장 경쟁상황ᆞ이용자 만족도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내실 있는 알뜰폰 정책을 수립하고, 도매제공사업자를 지정하는 경우에도 그 시한을 3년으로 한정함 - 평가 과정에서 도매대가 산정 등과 관련한 불공정 행위 등이 확인되는 경우 방송통신위원회에 이를 통보하여 제재토록 함으로써 이동통신시장의 경쟁을 활성화하고 이용자 편익을 제고하고자 함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도매제공 의무제도는 일몰 방식을 유지할 실익이 없음 - 알뜰폰은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로 이동통신시장에서 경쟁 촉진 및 소비자 선택권 확대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경영전략 차원에서 규제에 의존하기보다는 다양한 이용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요금제를 출시하고 이용자 보호 조치를 강화하는 등 치열한 경쟁과 자구노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임 - 도매제공 대가를 정부가 결정하여 사업자 간 계약에 직접 개입하던 사전 규제를 폐지하는 한편, 도매제공의무사업자가 부당하고 차별적인 계약을 요구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정부가 개입할 수 있도록 사후 규제 조항을 마련하고, 현행 도매제공 대가보다 인상되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여 규제를 개선하는 동시에 알뜰폰 사업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가계통신비 절감에 기여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