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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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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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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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박완수 경남지사, 김경수 대통령 정무특보 만나 지역 현안 협력 요청
발전 공기업 통합본사의 경남 혁신도시 유치도 주요 건의사항에 포함됐다. 박 지사는 한국남동 발전 본사가... 추진하는 '우주항공복합 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경남은 오늘] 경상남도·경남도교육청·양산시
발전 공기업 통합본사의 경남 혁신도시 유치도 요청했다. 박 지사는 한국남동 발전 본사와 발전 ·에너지산업... 입법 과제로는 '우주항공복합 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의 조속한 제정을...
[정인호 객원기자칼럼] '지역균형 발전 ' 위한 절호의 기회 살려야
'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으로 법적 근거를 만들었다. 당시 공공기관은 409개이며, 이 중 약 85%인 345개가 수도권에 소재하고 있었다. 세종시로 옮기는 중앙행정기관을 제외하고 157개 기관이 혁신도시 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기관 이전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전공공기관의 여유자금을 지방은행에 예치하도록 노력의무를 부과하는 법안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전공공기관이 채용규모를 5명 이하로 하여 지역인재 채용의무를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고, 면제 내역을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기존에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들도 지역 재화나 서비스의 우선 구매를 촉진하도록 하여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이전공공기관 등의 장이 지역인재 해당 기관이 소재한 지역(이하 “이전지역”이라 함) 내의 지방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인 사람의 의무채용비율을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음 - 현재의 채용의무제는 적용지역의 단위를 이전지역에 한정하고 있어서 다음과 같은 제도적 한계에 봉착해 있음 - 이에 따라 채용의무 비율을 법률에 직접 50퍼센트로 확대 규정하되, 그 적용지역 단위에 대하여 “이전지역 소재 학교 출신 25퍼센트와 비수도권 소재 학교 출신 25퍼센트”로 구분하여 정할 필요가 있음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이전공공기관등의 장으로 하여금 이전지역에 소재하는 지방대학을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인 사람을 일정 비율 이상 채용하도록 하고 있음 - 그러나 이러한 채용의무제도의 시행에도 불구하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의 인구 등 자원의 이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지역인재의 유출 현상 또한 심각한 수준임 - 이에 이전공공기관등의 신규 채용인원의 비율을 법률에 직접 명시하고 신규 채용인원 이외에 신규 채용인원 중 100분의 25에 해당하는 비율은 이전지역외 지역인재로 채용할 수 있도록 함 - 이전공공기관등의 인재 채용의 폭을 넓히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