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7657상임위 심의개정안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1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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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외식중개플랫폼의 높은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 이용료를 합리적으로 정하고 일정 규모 이하의 영세 이용사업자에게는 우대 이용료를 적용하는 법안을 발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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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외식중개플랫폼 시장의 성장에 따라 소상공인인 외식사업자의 경영 안정을 위해, 외식중개플랫폼 서비스 이용료의 적정 기준을 마련하고, 소규모 외식사업자에게는 우대 이용료를 적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을 제안함.

송재봉의원 등 10인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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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조치 기간 중 정책자금이나 금융기관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의 대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상환기간 연장, 이자 감경 및 보증 지원, 대출 감면 등의 조치를 마련하는 법안

오세희의원 등 22인2024-06-1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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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을 설치하여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대출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면서 대출을 받은 자가 대출금을 상환하기 곤란한 경우 그 상환기간을 연장하거나 상환을 유예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공단은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이 폐업으로 영업을 중단하게 되면 대출금 전액을 일시에 상환하도록 하고 있어 많은 소상공인이 영업손실이 누적되고 있음에도 폐업을 하지 못하고 있음 - 소상공인이 원리금을 성실히 상환하여 온 경우에는 대출금의 상환을 유예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법률에 그 근거를 직접 명시할 필요가 있어 법률에 규정함 - 폐업한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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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은 취약계층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가장 큰 피해를 낳아 위기 극복의 양극화 현상을 야기하였음 -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한 영업 제한 상황이 장기화하며 소상공인은 생존권 위기의 갈림길에 서 있음 - 정부가 지급한 즉각적인 현금지원 및 세제 혜택 등의 정책은 급박한 위기의 불을 진화하는 데는 이바지하였으나 영업의 재개 및 정상화를 위해서는 크게 부족한 상황임 - 정부는 경제위기에 취약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의 금융지원을 위한 체계적 금융지원 제도를 구축하여야 할 필요가 있음 -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의 확산 등의 사회적 재난 시 정부는 매출의 다과(多寡)에 불문하고 모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인 금융지원을 시행할 수 있는 제도를 구축하고, 동시에 이를 위해 필요한 공적자금의 수요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조정하기 위하여 신용보증기금 등 공적보증의 기능을 함께 동원하고자 함 - 소상공인 특화형 금융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함

정일영의원등18인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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