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4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2023년 세법개정안] 어떤 내용 담겼나?
(조특법·령) • 외국인근로자 단일세율 특례 적용기한 연장 등(조특법) ▲원양어선·외항선원 및 해외건설... (조특법) ▲ 농어촌 특별세 유효기간 10년 연장(농특법) ▲장병내일준비적금 비과세 적용기한 연장(조특법)...
김승남 의원, " 농어촌 빈집, 외국인근로자 주거시설로 활용 길 열려"
하는 ' 농어촌정비법 '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달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승남 의원(더불어민주, 고흥·보성·장흥·강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출한 '농‧ 어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실태조사'를 분석한...

김승남 의원, " 농어촌정비법 개정안" 등 본회의 통과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승남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출한 '농‧ 어업 분야 외국인근로자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시ᆞ도지사 등이 빈집을 매입하여 활용하는 경우 아이돌봄시설과 주민의 문화시설 및 생활편의증진시설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농어어업인의 복지증진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법안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농어촌지역의 빈집 증가에 따른 법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와 "정당한 사유"의 기준을 대통령령으로 명확히 정하는 법안을 제안함.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농어촌지역의 빈집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빈집 소유자와 임대, 협약 등을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 농?어업분야 종사 외국인근로자의 약 70%가 가설 건축물에 거주하고 있음 - 가설 건축물은 대부분 냉?난방시설이나 소방시설 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어 상시적인 인명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 -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이 매입한 빈집을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기숙사 용도로 임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 농어촌지역의 빈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빈집의 소유자가 해당 빈집의 매도를 꺼리는 경우가 많아 빈집 활용의 한계로 작용하고 있음 - 인천 미추홀구의 경우 사회적협동조합이 방치된 빈집을 소유자의 동의하에 리모델링이나 수리 후 사무실, 공동작업 공간, 농장 등으로 재활용하는 계획을 제안하면 구청은 행정적ᆞ재정적 지원을 함 - 민간과 공공이 협업을 통한 빈집의 효율적인 관리와 재활용으로 주민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 -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은 빈집의 효율적인 재활용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여야 함 - 빈집의 소유자는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빈집의 재활용을 요청할 수 있고, 빈집의 재활용을 요청받은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은 직접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에게 빈집의 재활용 방안을 제안받아 빈집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함 -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은 빈집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빈집 재활용을 제안한 자에게 빈집의 개축ᆞ수리ᆞ유지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고, 빈집의 재활용에 참여하는 소유자에게 장려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