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7135대안반영폐기개정안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시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3-11-09
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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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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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004상임위 심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확대된 사용자 및 노동쟁의 범위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사용자 부당노동행위 중 과도한 형사처벌규정을 삭제하여 기업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경영활동을 촉진하려는 법안

나경원의원 등 16인2026-07-16
2219925상임위 심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노란봉투법' 개정으로 인한 사용자 범위 확대가 하청업체 및 중소기업 근로자의 고용 및 노사관계 악화를 심화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용자 정의규정을 개정 이전으로 정비하려는 것임.

김태규의원 등 10인2026-07-13
2219620상임위 심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노란봉투법' 시행 후 산업현장에서의 갈등과 법적 불확실성을 줄이고자, 사용자 개념을 명확히 하고 노동쟁의 대상 범위를 축소하며, 사업장 점거 금지와 대체근로 허용 및 노동조합에 의한 부당노동행위 금지 등을 도입하는 개정안을 제안함.

유상범의원 등 21인2026-06-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6503대안반영폐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용형태의 다양화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 종사자, 프리랜서 등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 현행법상 이들의 노동권은 보호되지 못하고 있음 - 간접고용의 확산으로 사업주들이 사용사업주로서의 책임을 회피함으로 인해 많은 노동자가 피해를 보고 있음 - 비정규직,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불안정한 고용으로 인해 협약자치를 통한 노동조건의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임 - 이에 현행법의 근로자 및 사용자 개념을 확대하고 단체협약의 구속력의 확대를 결정하는 주체를 ‘행정관청’에서 ‘중앙노동위원회’로 하며 확대의 범위를 ‘지역’에서 ‘지역 또는 산업ᆞ업종’으로 확장하여 단체협약이 없거나 불리하게 체결된 경우에도 동일 지역 또는 산업ᆞ업종과 동등한 조건의 협약이 적용되게 함으로써 열악한 지위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권리를 두텁게 보호하고자 함

이수진의원 등 13인2022-07-18
2104777대안반영폐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자의 단결권, 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보장하여 근로자의 경제적ᆞ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노동관계를 공정하게 조정하여 산업평화를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노동조합의 현장 활동이 오히려 위축되고 있는 측면이 있고, 대기업 노동조합에 비해 교섭력이 약한 중소기업의 경우 노동조합의 활동이 일부 제약 받고 있다는 의견이 있음 - 근로시간 면제 한도 내에서는 정당한 노동조합의 모든 활동이 보장됨을 명시하고, 노동조합 연합단체ᆞ총연합단체 등에 근로자를 파견하는 경우 근로시간 면제 한도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현행법을 정비하여 노사관계 불안요인을 해소하려는 것임

박대수의원 등 12인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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