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6992대안반영폐기개정안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3-10-06
국토교통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수도권 아파트 공급난에 부족한 택지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
womentimes.co.kr2026-08-20비판

수도권 아파트 공급난에 부족한 택지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

예를 들어 용산공원 어린이정원 부지에 고밀도 주택 을 건립하려면 특별법 도 개정해야 한다는 문제도... 공공 분양의 15%를 지분적립형 및 수익공유형으로 공급하는 것이 대표적인데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일부 지분 만 먼저...

참여연대 "용산공원, 미래 세대 위해 일부만 임대 주택 으로"
straightnews.co.kr2026-08-20중립

참여연대 "용산공원, 미래 세대 위해 일부만 임대 주택 으로"

이르며 특별법 에 근거해 관리되는 국가공원이다. 이 위원장은 스트레이트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용산공원... 예를 들어 공공 분양의 15%가량을 지분적립형 ·수익공유형 등 '부담 가능한 공공 분양 모델'로 공급하겠다고...

한병도 “용산공원 부지 활용 논의해야”…與, 주택 공급 공론화
joongang.co.kr2026-08-20중립

한병도 “용산공원 부지 활용 논의해야”…與, 주택 공급 공론화

양질의 주택 을 마련한다는 관점에서 차분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이 2007년... 늘려가는 지분적립형 주택 을 대규모로 공급하자”(김남근 의원) 등의 의견이 나왔다. 이연희 의원도 이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6756상임위 심의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다양한 계층의 주거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특화형 공공임대주택'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운영기관의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법안

복기왕의원ㆍ엄태영의원 등 14인2026-02-11
2215583상임위 심의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임대주택 가정어린이집의 보육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가정어린이집 임대기간 종료 후 새로운 계약이 체결될 때까지 임대기간을 연장하는 법안을 제안함.

박상혁의원 등 14인2025-12-24
2213664상임위 심의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장기 미임대 영구임대주택을 예비청년창업자에게 사무공간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청년층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려는 것임.

박성훈의원 등 10인2025-10-2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6570공포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에 대한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실수요 중심으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하여 입주자에게 분양가격과 인근지역 주택매매가격 비율에 따라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최대 5년 동안 계속 거주하게 하는 거주의무 제도를 규정하고 있음 - 수분양자는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거주의무기간 동안 자신의 여건에 맞는 거주지 선택에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입주금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도 해당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음 -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의 수분양자가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3년 이내에만 거주의무를 개시하면 되도록 개정함 - 부기등기의 말소 방법을 명확히 하고, 거주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해당 주택을 양도한 행위에 대한 벌칙 규정을 추가하는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려는 것임

국토교통위원장2024-02-29
2116990대안반영폐기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에 대한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실수요 중심으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하여 입주자에게 분양가격과 인근지역 주택매매가격 비율에 따라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최대 5년 동안 계속 거주하게 하는 거주의무 제도를 규정하고 있음 - 거주의무 규정에 따라 수분양자는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거주의무기간 동안 자신의 여건에 맞는 거주지 선택에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입주금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도 해당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음 - 입주자의 거주의무를 해당 주택의 양도 이전까지 충족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면 임대차 시장에서 임대주택 공급 물량 확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음 - 이에 수분양자가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계속하여 거주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주택의 매매ᆞ증여 등 양도 이전까지 거주의무기간을 준수하면 그 거주의무요건이 충족되도록 개정하려는 것임

김정재의원등11인2022-08-24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