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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6934상임위 심의개정안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4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4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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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1858상임위 심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한국은 출생률 0.78로 역대 최저 출생률을 기록하고 있어 출산에 대한 부담을 사회적으로 나눠야 할 시기임 - 법적으로 보장된 출산휴가와 난임치료휴가 등의 활성화가 시급함 - 배우자 출산휴가는 사업주가 휴가 허용여부를 고려하거나 그 기간ᆞ시기의 조정을 협의할 수 없고 반드시 휴가를 허용하여야 하는 강행규정임 - 배우자 출산휴가를 사업여건에 따라 시기ᆞ기간 조정이 가능한 여타 휴가와 같이 근로자가 ‘청구’하도록 표현함에 따라 사업주가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청구에 대하여 휴가 부여를 거부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현행법은 근로자가 인공수정ᆞ체외수정 등 난임치료를 받기 위하여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 연간 3일 이내의 난임치료휴가를 주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음 - 난임치료는 성공률이 높지 않은 시술로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1주기의 시술을 위해서도 여러 차례의 병원 방문이 필요함 - 현행 배우자 출산휴가의 ‘청구’에 관한 절차를 근로자의 ‘통지’로 변경하여 ‘통지’가 있을 경우 근로자가 통지한 시기에 휴가가 개시되도록 하는 한편, 난임치료휴가의 기간을 현행 연간 3일에서 5일로 확대하여 근로자의 휴가권을 보다 두텁게 보장하고자 함

조정훈의원 등 10인2023-05-09
2113063상임위 심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근로자가 난임치료를 받기 위하여 난임치료휴가를 신청하는 경우에 최초 1일의 유급 휴가를 포함하여 연간 3일 이내의 휴가를 주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음 - 난임치료휴가 제도에 대한 실효성 문제가 지적되고 있음 - 난임치료휴가 기간을 7일로 확대하고, 휴가 기간 전부를 유급으로 하여 난임치료휴가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사업주의 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임

이상헌의원 등 12인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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