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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6726공포개정안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민생경제안정 특별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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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제 유가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 세율 조정 범위를 100분의 50으로 확대하는 특례를 2029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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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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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에너지·환경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증가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유가 역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여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탄력세율 조정 한도를 확대하려는 것임

민생경제안정 특별위원장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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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제정세의 영향으로 유가 급등세가 가파른 만큼 서민ᆞ영세사업자 등의 유류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물가 안정이라는 정책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 탄력세율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휘발유 및 경유 등 이와 유사한 대체유류의 세율을 50%까지 조정할 수 있도록 하여 서민경제의 부담을 경감하고 국내 기업의 대외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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