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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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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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새끼 2마리도 포획"…서산 늑대개, 탈출 10일 만에 모두 돌아와
울프독으로도 불리는 늑대개는 늑대와 개의 교배종이다. 동물보호법 상 맹견으로 분류되지 않지만 야생성이 강하고 낯선 사람이나 동물 ·차량 등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탈출' 늑대개 새끼 잡았다…남은 1마리도 어미로 유인 중
울프독으로도 불리는 늑대개는 늑대와 개의 교배종이다. 동물보호법 상 맹견으로 분류되지 않지만 야생성이 강하고 낯선 사람이나 동물 ·차량 등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서산 탈출 '늑대개' 또 1마리 돌아왔다…남은 건 어린 2마리
늑대개는 동물보호법 상 맹견으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굶주릴 경우 위험해질 소지가 있다는 게 당국 판단이다. 소방당국은 마취 총을 활용해 남은 늑대견을 생포하는 것을 목표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개가 사람이나 동물을 물어 죽게 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사고 등이 발생하는 경우 견주에게 책임을 묻고 있음 - 맹견이 사람을 공격하여 죽게 하는 경우 등에 시ᆞ도지사가 기질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해당 맹견에 대하여 안락사를 명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2024년 4월 27일부터 시행될 예정임 - 맹견이 아닌 개가 사람 또는 동물에게 위해를 가하여 받게 된 기질평가 결과 해당 개가 다시 사람 또는 동물을 공격하여 다치게 하거나 죽게 할 우려가 크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시ᆞ도지사가 해당 개에 대하여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기관에서 인도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것을 명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반려동물 외에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동물 중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동물을 반려주의동물로 지정하여 반려주의동물의 소유자등으로 하여금 반려주의동물이 사람에게 신체적 피해를 주지 아니하도록 하기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따르도록 하고, 반려주의동물의 안전한 사육 및 관리에 관하여 교육을 받도록 함 -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