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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6492대안반영폐기개정안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2-12-08
법제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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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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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815상임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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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흉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살인, 치사 및 중상해 등의 범죄를 저지를 경우 가중처벌하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여 무차별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려는 것임.

임종득의원 등 10인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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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2022년 7월 경기도 평택시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들을 치어 한 명을 숨지게 한 뒤 3km 떨어진 곳에서 붙잡힌 굴착기 기사가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함 - 현행법상 이른바 ‘민식이법’ 규정(제5조의13)과 ‘도주치사죄’ 규정(제5조의3제1항)은 가중처벌 대상이 되는 사고차량의 종류를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에 한정하고 있음 - ‘건설기계’ 중 하나인 ‘굴착기’의 운전자는 스쿨존 내에서 어린이 치사상 사고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가중처벌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입법미비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의 30km 이내의 속도제한 등의 조치를 준수하고 어린이 안전에 유의하며 운전해야 할 의무주체를 ‘차마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로 규정하고 있음 - 현행법상 이른바 민식이법 규정과 도주치사죄 규정에서의 가중처벌 대상이 되는 사고차량의 종류도 이를 준용하여 ‘차마 또는 노면전차’로 확대ᆞ변경함 - 어떤 유형의 탈 것이라도 스쿨존에서 인사사고를 내면 가중처벌을 엄중히 받도록 하고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

윤준병의원 등 12인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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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굴착기가 주행 중 신호를 위반하여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를 치사상에 이르게 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나 건설기계인 굴착기는 자동차에 포함되지 않아 가중처벌을 받지 않는 사례가 발생함 - 이에 대해 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 개정하려는 것임

문진석의원 등 10인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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