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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6405상임위 심의개정안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정무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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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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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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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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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739상임위 심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전기통신금융사기에 이용된 전화번호 이용중지 요청 주체 중 검찰총장을 중대범죄수사청장으로 변경하여 수사와 기소의 분리 원칙을 현행법에 반영하려는 것임.

황운하의원 등 10인2026-08-24
2219677상임위 심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다양화된 전기통신금융사기 유형에 대응하기 위해 재화의 공급 또는 용역의 제공 등을 가장한 행위를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위에 포함하고, 선불전자지급수단에 대해서도 지급정지와 피해금 환급절차를 적용하는 법안

김장겸의원 등 11인2026-07-01
2214889공포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고도화된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 통신, 수사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는 정보공유분석기관을 설치하고, 사기관련 의심계좌의 정의와 정보 제공 및 처리 근거를 마련하여 금융사기 예방 및 피해확산 방지 체계를 강화하는 법안

정무위원장2025-12-0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3521상임위 심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를 위하여 금융회사로 하여금 이용자가 대출을 신청하거나 금융상품을 해지하는 등 법이 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본인임을 확인하는 조치를 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있음 - 신용카드업자와 여신전문금융회사는 현행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금융회사”의 개념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본인확인조치 의무가 없는 상황임 - 본인확인조치 의무를 신용카드업자와 여신전문금융회사에게 부여하는 한편 금융회사, 신용카드업자 및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본인확인조치를 함에 있어 이용자의 전화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확인하도록 규정함

전재수의원등11인2021-11-25
2116142대안반영폐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금의 인출ᆞ교부 행위를 전기통신금융사기행위에 포함시키고, 자금의 인출ᆞ교부에 조력한 자에 대한 벌칙 규정을 신설함 - 전기통신금융사기를 목적으로 음성, 문자 등을 송신하는 행위 자체에 대한 벌칙 규정을 신설함

권칠승의원 등 10인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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