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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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의대교수협 " 응급 공간에 직접 들어가야 했나" 통탄 성명
의대교수협은 약 두 달 전 발생한 환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지난 9월 30일 수사기관이 대학병원... 「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 제12조는 누구든 응급환자 진료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다는 것이다. 의대교수협은 영장에...

개정 의료 분쟁조정법, 오히려 필수 의료 를 위축시키지 않을까?
지난해 김윤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 의료 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 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 개정안이 국회를... 동일한 질환이라도 환자 의 상태와 응급 성, 의료 기관의 인력과 장비 등에 따라 최선의 선택은 달라질 수 있다....

복지부 국감서 불거진 임신중지약 논란…여야 극명한 시각차
법률 '과 '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 개정 취지를 고려해 고위험 필수 의료 분야 의료 사고 수사 절차를 논의할 방침이다. 서울 강남의 한 치과에서 8개월 만에 환자 2명이 숨지는 사건 관련 정부의 환자 안전 보고체계가 작동하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내 응급의료현장의 붕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응급의료종사자들의 형사책임 면제 범위를 확대하고, 응급의료 거부가 가능한 정당한 사유를 법으로 규정하는 법안을 제안함.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응급의료종사자가 아닌 사람이 한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형사책임 면제의 범위를 응급환자가 ‘사망’한 경우까지 확대하고 응급의료종사자가 한 응급의료행위에 대하여는 그 응급의료행위가 불가피하였고 응급의료행위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에는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를 필요적으로 감면하도록 함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응급의료종사자가 아닌 사람이 한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형사책임 면제의 범위를 응급환자가 ‘사망’한 경우까지 확대하고 응급의료종사자가 한 응급의료행위에 대하여는 그 응급의료행위가 불가피하였고 응급의료행위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에는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를 필요적으로 감면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응급의료종사자가 아닌 사람이 한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형사책임 면제의 범위를 응급환자가 ‘사망’한 경우까지 확대하고 응급의료종사자가 한 응급의료행위에 대하여는 그 응급의료행위가 불가피하였고 응급의료행위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에는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를 필요적으로 감면하도록 함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의료행위 방해로 인해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상해, 사망 등 신체적 피해에 대해서는 명확히 규정을 하고 있지 않음 - 의료행위를 방해하여 응급환자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은 그 피해의 정도에 따라서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률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