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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5618상임위 심의개정안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23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행정안전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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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2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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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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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209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퇴직 전 수사 및 심리ᆞ심판과 관계되는 업무를 수행한 변호사 자격증 소지 경찰공무원이 관련 법무법인에 취업하는 것을 제한하고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법안

채현일의원 등 10인2026-06-12
2217448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퇴직 전 수사 및 심리ᆞ심판과 관계되는 경찰 업무를 수행한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경찰공무원이 법무법인에 취업 시 예외 없이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법안

김민전의원 등 16인2026-03-13
2209420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방위산업기술에 종사했던 공직자가 해외 기업에 취업할 경우, 국가 안보에 직결되는 방위사업 기술 분야의 보안이 취약해질 수 있어 이를 금지하고, 퇴직 전 5년간 소속된 기관의 업무가 방위산업기술에 관한 업무였던 모든 공직자가 밀접한 관련성이 없다는 확인 또는 취업 승인을 받아야 해외 기관 취업을 가능하게 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정호의원 등 13인2025-03-2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0543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제도를 두면서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는 각각 법무법인등, 회계법인, 세무법인에 제한 없이 취업할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음 - 일부 자격증 소지자에 대해서만 예외를 두는 것이 공직자의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한 현행 제도의 목적을 고려하였을 때 부적절한 측면이 있고, 다른 자격증 소지자와의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음 - 이에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에 대한 취업제한 예외 규정을 삭제하여 이 법에 따른 취업심사대상자라면 취업제한기관에 취업을 하려는 경우에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려는 것임

박용진의원 등 12인2020-06-16
2102584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관세청 퇴직 공무원이 관세법인에 취직하여 전관예우를 이용하여 부당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례가 있어 관세법인도 다른 법무법인, 회계법인, 세무법인과 같이 연간 외형거래액이 일정규모 이상이면 취업제한을 할 필요가 있음 - 취업제한기관에 연간 외형거래액이 일정규모 이상인 관세법인을 추가하고, 취업심사대상자가 퇴직 전 5년 동안 처리하였거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한 업무와 관련하여 해당 관세법인이 관세사 업무를 수행한 경우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보도록 하여 관세청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추경호의원 등 13인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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