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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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서울에 신규택지 없다고?…"한강 위에 짓자" LH의 제안
조립· 설치 하는 탈현장건설(OSC) 공법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주택 공급... 현행 민법 은 부동산을 '토지 및 그 정착물'로, 건축법은 '토지에 정착하는 공작물 '로 한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11살 초등학생 쓰러뜨린 불법 현수막… 설치 자·의뢰인·지자체 배상 책...
현행법상 지정 장소가 아닌 곳에 설치 된 현수막은 불법이다. 특히 사고 지점은 평소에도 현수막이 워낙 많이... 책임 민법 제758조 제1항의 취지에 따르면, 불법 현수막을 설치 한 자는 공작물 점유자로서 손해배상책임을...
[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9] 건설현장 사고와 사업주의 형사·민...
산업안전보건 법상 사업주로서의 의무를 인정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단순한 '지휘·감독'보다 중요한 것은... 피해자 또는 유족은 민법 상 불법행위책임, 사용자책임 또는 공작물 책임을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민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상속개시 있음을 안 날부터 3개월 내에 단순승인, 한정승인 또는 포기를 할 수 있도록 하고 3개월의 법정기간을 적극적인 선택 없이 경과하면 단순승인으로 의제함 - 상속인이 상속채무가 상속재산을 초과하는 사실을 중대한 과실 없이 위 기간 내에 알지 못하고 단순승인을 한 경우를 구제하기 위하여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개월 내에 특별한정승인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상속개시 당시 미성년자인 상속인의 법정대리인이 상속을 단순승인을 하였더라도 이와 관계 없이 미성년자인 상속인이 성년이 된 후 한정승인을 할 수 있는 특별절차를 마련함 - 현행 제758조제3항의 내용이 1957년의 국회 심사 결과에 따라 “전2항”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법률공포 관보 또는 현행 법령집 등에서 “전2항”과 “제2항”으로 혼재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해당 조문의 내용을 명확히 하고자 함 - 미성년 상속인은 상속채무가 상속재산을 초과하는 상속을 성년이 되기 전에 법정대리인이 단순승인(의제)한 경우 성년이 된 후 본인이 상속의 상속채무 초과사실을 안 날부터 3개월 내에 한정승인을 할 수 있음 - 현행 제1019조제3항의 특별한정승인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해당 요건에 해당하지만 그에 따라 한정승인을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도 안 제1019조제4항에 따라 신설되는 특별한정승인 규정이 적용된다는 것을 명확히 함 - 미성년 상속인을 위한 특별한정승인 절차를 신설함에 따라 해당 규정에 따른 한정승인을 한 경우에도 현행법의 한정승인과 관련된 규정이 적용될 수 있도록 정비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률은 일반상식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수월하게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명료하게 기술되어야 함 - 현행법 제176조 중 “시효의 이익을 받은 자”는 소멸시효가 이미 완성되었음을 전제로 하는 개념으로 해당 조항이 의도하는 바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시효의 이익을 받을 자”로 고쳐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현행법 제201조제2항은 문법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제176조는 “시효의 이익을 받을 자”로, 제201조는 “과실로 인하여 수취하지 못하거나 훼손한 경우”로 개정함 - 국민의 언어생활과 어문 규범에 맞지 않은 점을 개선하고 법률의 의미를 명확하게 하려는 것임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부양의무를 전제로 재산을 증여받은 자녀 또는 친족이 그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망은행위가 지속적으로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음 - 증여의 참된 의미를 살리고자 수여자의 망은행위에 대한 법적 규율을 도모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