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용보증재단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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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8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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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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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이윤보다 가치를 택하다, 대기업이 나선 ‘착한 경쟁’ | “대외적인 불...
코로나19 의 터널을 지났지만, 소상공인의 회복은 여전히 더디다. KB금융지주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대표 상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대출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 서대출 ▲ 신용 대출...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 신용보증재단 ·경제진흥원...재정건전성·투명...
또한 “구상채권과 매각채권을 명확히 구분 관리하고,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부실채권에 대한 정밀분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선희(청도) 위원장은 경북 신용보증재단 의 보증 확대와 건전성 관리의 균형 노력을...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현장 행감 실시, 재정건전·투명경영·성과...
또한 "구상채권과 매각채권을 명확히 구분 관리하고,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부실채권에 대한 정밀분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선희(청도) 위원장은 경북 신용보증재단 의 보증 확대와 건전성 관리의 균형 노력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일부개정법률안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안정적인 보증재원 확보를 위해 금융회사의 출연요율 하한을 연 비율 1천분의 2로 정하는 법안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일부개정법률안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재원 조달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회사 등의 출연요율을 연율 1만분의 17 이상, 연율 1천분의 3 이하의 범위에서 법률에 직접 규정하는 법안이 제안됨.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신용보증제도로 수혜를 받는 금융회사는 수익자부담의 원칙에 따라 기업대출금 잔액의 0.4%를 지역신용보증재단ᆞ신용보증기금ᆞ기술보증기금 등 보증기관에 매년 출연 중임 -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잔액의 비중이 33.3%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출연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10%에 불과함 - 지역신용보증재단에 대한 금융기관의 출연요율 상한을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수준으로 높여 형평성을 맞추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용보증재단은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기업ᆞ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자금 융통을 원활하게 하고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의 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음 -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ᆞ고물가 및 전기ᆞ가스요금 폭등으로 자금난과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ᆞ자영업자의 정책자금 융자 수요가 급증하여 보증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은행 등 금융회사의 출연금 확대가 필요한 실정임 - 신용보증제도로 수혜를 받는 금융회사는 수익자부담의 원칙에 따라 기업대출금 잔액의 0.4%를 지역신용보증재단ᆞ신용보증기금ᆞ기술보증기금 등 보증기관에 매년 출연 중임 - 보증기관 중 지역신보 보증잔액 비중이 2021년 말 기준 33.3%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출연요율 비중은 10%에 불과한 실정임 - 현행법은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의 출연요율 상한을 0.3%로 설정했지만 지역신보의 출연요율 상한을 0.1%로 정함으로써 지역신보의 보증여력을 과도하게 억제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일부개정법률안
- 코로나19로 인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지역신보의 운용배수가 급증하여 법정 한도인 15배수에 가까워져 보증 여력이 급격히 감소하고 일부 지역신보의 경우 6월부터 보증공급을 중단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풀뿌리 경제의 근간인 소기업·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지역신보에 대한 출연근거를 명확히 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