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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4791상임위 심의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6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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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6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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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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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기관 종사자의 제척ᆞ기피ᆞ회피 의무 위반에 대한 처벌 제도를 법제화하여 사법 정의를 실현하려는 것임

이상식의원 등 12인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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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의원 등 10인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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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간첩죄의 적용 대상을 '적국'에서 '외국 또는 이에 준하는 단체'로 확대하고, 법관, 검사 등의 법왜곡행위를 처벌하는 법왜곡죄를 신설하는 내용의 대안을 제안함.

법제사법위원장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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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제21대 국회에서 중요한 시대적 과제가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임 - 국민들은 잘못된 수사와 재판에 관한 고통과 피해를 호소함 - 일부 검사들은 수사가 아닌 정치를 한다는 비판이 있을 정도로 통제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름 - 판사와 검사는 선출직이 아님에도 직무 수행에 견제를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결과에 대하여 책임지지도 않음 - 민주공화국이라면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고 잘못된 수사와 재판을 한 판사와 검사에 대하여 책임을 물어야 함 - 검사 적격심사제도와 법관 연임제도는 유명무실하여 위법행위를 저지른 판사와 검사가 퇴직하여도 쉽게 변호사로 등록하여 일함 - 개정안은 수사와 재판 업무를 담당한 이들에 대한 등록심사 의무화를 골자로 함 - 판사와 검사 등이 퇴직 직후 즉각적인 변호사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됨으로써 이른바 전관예우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음 - 변호사 등록심사위원회가 변호사 등록을 거부할 수 있도록 함 - 변호사 등록간주 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함 - 공무원 재직 중의 위법행위로 형사소추를 받은 경우에는 그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등록심사위원회의 심사를 유예할 수 있도록 함

최기상의원 등 24인2020-07-22
2107039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대사업자들이 임차인의 보증금을 이용해 주택을 매입하는 갭투기 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수백채의 주택을 매입함 - 임대차계약 만료가 다가오면 임대보증금을 마련하지 않고 반환을 거부하거나 돌연 잠적하여 부당한 이익을 챙기고 있음 - 임대보증금의 반환을 거부하여 재산상의 이익을 취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취득하게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전세사기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고 임차인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소병훈의원 등 10인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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