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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4779상임위 심의개정안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5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행정안전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5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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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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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6270상임위 심의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에 사용되는 부동산에 대해 2028년까지 취득세 및 재산세를 감면하여 대중교통 기반시설 유지 및 교통약자 이동권을 보장하는 법안 발의

윤재옥의원 등 10인2024-12-06
2205434상임위 심의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친환경 택시의 대중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또는 수소전기자동차를 일반택시운송사업 또는 개인택시운송사업에 직접 사용하기 위해 취득하는 경우에도 취득세를 면제하는 법안을 제안함.

정성호의원 등 10인2024-11-11
2204501본회의 심의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여객자동차운송사업에 사용하는 자동차, 버스 등에 대한 취득세 감면 일몰기한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 연장하는 법안

김형동의원 등 13인2024-10-0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7040대안반영폐기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화물운송사업자에 대해서는 특별한 세제 혜택이 없는 상황임 -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를 받은 자가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에 직접 사용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취득세의 100분의 50을 2023년 12월 31일까지 경감하여 화물운송사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자 함

김태흠의원 등 14인2020-12-30
2114192상임위 심의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세버스의 경우 다른 버스나 택시와는 달리 대중교통수단으로 인정되지 않아 취득세 감면특례를 받지 못하고 있음 - 전세버스 중 상당수가 교통이 불편하거나 취약지역에 있는 학생산업체 근로자, 공무원 등에게 통근ᆞ통학용으로 사용되는 사실상 대중교통의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도 지방세특례 혜택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이에 시내버스운송사업, 농어촌버스운송사업, 일반택시운송사업 등과 같이 전세버스운송사업에 직접 사용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자동차에 대해서도 동일한 취득세 감면특례를 마련하려는 것임

조정훈의원 등 10인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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