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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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8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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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수협 중앙회 회장 직선제, 국감서 재점화되나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은 지난 7월 전체 조합원이 중앙회 장을 직접 뽑도록 하는 수산업협동조합법 ... 개정안에는 중앙회 장 선거를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함께 실시하고, 새로 선출되는 중앙회 장부터 1회 연임 을...

수협 중앙회 장도 직선제로?…"대형조합 과대 대표 우려"
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 수산업협동조합법 ' 일부개정안은 △91개 회원조합 조합장 간선제를 15만 조합원 직선제로 전환 △별도로 실시하던 회장 선거를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통일 △4년 단임제를 1회 연임 제로 변경이...

농협 이어 수협도 중앙회 장 직선제 부상
수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의 쟁점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행 수협 중앙회 장은...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중앙회 장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중앙회 장 1회 연임 을 허용하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협중앙회장에 대하여 연임을 금지하는 것은 과도한 제한이라는 의견이 있음 - 수협중앙회장도 2기 내에서만 계속 재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조합장 동시선거 후 선출된 조합장이 중앙회 회장을 선출하는 것이 조합과 중앙회 간의 정책 연계에도 부합하고, 기 선출된 조합장에게 중앙회 회장을 선출하는 최소한의 검증기간을 부여한다는 측면에서 중앙회 회장 선출시기를 조정하고자 함 - 재선거나 보궐선거로 선출되는 중앙회 회장에게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중앙회 운영의 연속성을 보장하고자 함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협중앙회의 회장 임기는 4년으로 연임은 불가하나 중임은 가능한 특이한 구조임 - 수협중앙회의 회장의 임기와 관련해 연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수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수협중앙회장의 경우 바다환경의 보전과 수산업의 육성을 위해 장기간 일관된 정책을 수립하고 유지?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함 - 연임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사실상 이러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데에 있어 한계가 있음 - 수협중앙회장의 재임(再任)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안정적인 업무수행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 - 조합 및 중앙회의 임원선거에 있어 과열·혼탁·불법선거를 방지하는 한편, 임원이 거짓으로 결산보고·등기 또는 공고를 하여 조합이나 제3자에게 끼친 손해에 대해 손해배상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수정·보완하고자 함 - 과열·혼탁·불법선거를 방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후보자의 명의를 밝혀 기부행위를 하거나 후보자가 기부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부행위를 하는 것은 후보자를 위한 기부행위로 보도록 함 - 임원이 거짓으로 결산보고·등기 또는 공고를 하여 조합 및 이를 믿고 거래한 상대방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 이에 관련된 임원에게 손해배상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함 - 중앙회장 임기제도는 연임이 불가하여 책임경영 확보에 어려운 측면이 있으나, 중앙회가 추진하는 사업내용이 일관된 경영방침 하에 장기적으로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중앙회장의 경우 한 번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중앙회의 회장은 총괄 대표권자이자 총회·이사회의 의장으로서 농협의 중장기적인 성과와 발전이 회장의 재임기간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는 점에서 연임의 필요성이 제기됨 - 중앙회의 회장의 중임 제한을 완화하여 1차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도록 함 - 중앙회의 안정적인 발전과 책임경영을 확보하려는 것임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조합장 동시선거 후 선출된 조합장이 중앙회 회장을 선출하는 것이 조합과 중앙회 간의 정책 연계에도 부합하고, 기 선출된 조합장에게 중앙회 회장을 선출하는 최소한의 검증기간을 부여한다는 측면에서 중앙회 회장 선출시기를 조정하고자 함 - 재선거나 보궐선거로 선출되는 중앙회 회장에게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중앙회 운영의 연속성을 보장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