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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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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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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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오늘 여의도] “피고인이 자기 법관 고르나”](/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img.kyeongin.com%252Fnews%252Fcms%252F2026%252F08%252F22%252Fnews-p.v1.20260820.8f12d8d03356424490f24ca0c24d7f85_R.jpg&w=3840&q=75)
[오늘 여의도] “피고인이 자기 법관 고르나”
그는 “ 과거 지역구 공공임대 건설에 반대했던 민주당 의원들이 용산공원 개발에는 침묵하고 있다”며... 대통령은 공직선거법 , 위증교사, 대장동, 법인카드, 대북송금 형사재판을 받는 피고인”이라 지적. 그러면서...
!["조희대, 결자해지 하라" vs "대통령 탄핵 사유" [시사정각]](/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age.ytn.co.kr%252Fgeneral%252Fjpg%252F2026%252F0820%252F202608201225264961_t.jpg&w=3840&q=75)
"조희대, 결자해지 하라" vs "대통령 탄핵 사유" [시사정각]
이재명 대통령이 온갖 무리수를 둬가면서 김민석 당 대표 만들기에 올인했던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또 하나는 25년 5월 1일날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이재명 후보가 2심에서 공직선거법 이 무죄 판결이 났단...
[부정 선거 ] 검증할 수 없는 선거 가 검증받지 않는 권력을 낳는다
지난 6년간 벌어진 온갖 비정상의 뿌리를 하나만 꼽으라면 그것이다. 현황 — 두 달 사이에 옮겨진 전선... 공직선거법 제268조 제1항이 정한 6개월 시효는 일반인의 선거 범죄에 적용된다. 같은 조 제3항은 공무원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자 등에 대한 부정청탁 및 공직자 등의 금품 등의 수수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 등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2016년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제정함 -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주민으로부터 축의 및 부의금품을 제공받을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하고, 이를 위반하여 제공한 자에게도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자 함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 기간은 물론 선거운동 방법에 대해서도 과도한 규제를 하고 있음 - 비용규제로 전환하고 선거운동과 관련하여 모호하고 포괄적인 규제를 명확히 하고 비용이 지출되지 않는 행위에 대한 규제를 폐지함 - 만 18세가 되면 비록 고등학생이라 할지라도 정치적 판단을 통하여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갖춘 나이인 만큼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미성년자의 제한연령을 19세에서 18세로 하향하고자 함 -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 시도지사선거의 예비후보자의 등록기한을 각각 1년으로 확대함 - 예비후보자의 명함은 후보자와 후보자가 지정한 1인만 배부하도록 함 - 정당사무소 등 각종사무소의 간판 및 현수막 등에 대한 규제를 완화함 - 현수막에 대한 규격 및 매수규제를 폐지하고, 제작비용규제로 전환함 - 어깨띠 등 소품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제작비용규제로 전환함 - 자동차와 확성장치의 부착물에 대한 규제를 완화함 - 단체의 후보자등 초청 대담 토론회 규제를 완화함 -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시국강연 등을 포괄금지하는 조항을 삭제함 - 기부행위에서 다과류와 식사류에 대한 개념을 1인당 금액기준으로 명문화함 - 선거일 후 선거관계자의 당선 또는 낙선회를 개최하는 행위를 허용함 - 정당의 당원모집제한 규정을 삭제함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선거운동과 관련하여 모호하고 포괄적인 규제를 명확히 하고, 비용이 지출되지 않는 행위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를 폐지하며, 각종 행위규제를 비용규제로 전환하고자 함 - 각종 공직선거의 기탁금을 인하함 - 선거운동의 정의를 보다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말(言)로 이루어지는 행위는 선거운동으로 보지 아니함 -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미성년자의 연령을 19세에서 18세로 하향함 -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 시도지사선거의 예비후보자의 등록기한을 각각 1년으로 확대함 - 1/10 예비후보자홍보물 규제를 제작비용규제로 전환함 - 정당사무소 등 각종사무소의 간판 및 현수막 등에 대한 규제를 완화함 - 현수막에 대한 규격 및 매수규제를 폐지하고, 제작비용규제로 전환함 - 어깨띠 등 소품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제작비용규제로 전환함 - 자동차와 확성장치의 부착물에 대한 규제를 완화함 - 단체의 후보자등 초청 대담 토론회 규제를 완화함 - 후보자의 금전적 지원을 받는 사조직의 설립 및 설치를 금지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자 등에 대한 부정청탁 및 공직자 등의 금품 등의 수수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 등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2016년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제정함 -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주민으로부터 축의 및 부의금품을 제공받을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하고, 이를 위반하여 제공한 자에게도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자 함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회의원 등 선출직공직자나 정당의 대표자 또는 공직선거 후보자는 원칙적으로 선거구민이나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금전·물품 등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음 - 일반적인 친분관계에서 부조의 목적으로 화환을 제공하는 것은 의례적인 행위에 불과함 - 화환과 화분을 제공하는 행위에 대해서만 이를 금지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난다는 의견이 제기됨 - 무엇보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유행으로 화훼 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따라서 친분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나 그 배우자·직계존비속이 결혼하거나 사망한 때에는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정당의 대표자나 후보자 등이 통상적인 범위에서 화환 또는 화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