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4235상임위 심의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기획재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국회, 지난주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 등 의안 48건 접수
straightnews.co.kr2023-10-16중립

국회, 지난주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 등 의안 48건 접수

조승래 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은 현행법 상... 제출)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13일, 김형동 의원 등 12인 발의) ▲ 국군 부대의 「국제연합 남수단 임무단(UNMISS)...

국회,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안' 등 120건의 법률안 제•개정 추진
straightnews.co.kr2023-06-05중립

국회,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안' 등 120건의 법률안 제•개정 추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30일, 조정식 의원 등 10인 발의) 현행법 은 장병내일준비적금에 대한 비과세... 위해 ' 국군조직법 '에 따라 설치된 군사안보지원사령부의 명칭이 국군 방첩사령부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에...

국회, '대장동개발사업 의혹 진상규명 특검안' 등 121건 법률안 제·개정...
straightnews.co.kr2023-03-06중립

국회, '대장동개발사업 의혹 진상규명 특검안' 등 121건 법률안 제·개정...

경과됨에 따라 수도권의 신시가지 및 신도시 등의 대규모 재건축ㆍ재개발 시 '건축법', '도시 및...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일, 김정재 의원 등 12인 발의) 현행법 은 제주도 여행객에 대한 특례 를 두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1125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소형자동차 연료에 대한 개별소비세 환급 특례 일몰기한을 2026년에서 2029년까지 3년 연장하는 법안

엄태영의원 등 11인2026-09-07
2220545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경형승용자동차 및 경형승합자동차의 유류세 환급액을 리터당 250원에서 300원으로 상향하고, 연간 환급한도를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하며, 제도의 적용기한을 2026년에서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개정안

윤후덕의원 등 10인2026-08-12
2219918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택시 운송사업에 사용되는 부탄에 대한 감면 특례를 2026년에서 2029년까지 3년 연장하는 법안

엄태영의원 등 10인2026-07-1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0445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농업ᆞ임업ᆞ어업용 석유류에 대한 유류세 면세제도를 두어 해당 석유류에 대하여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교통ᆞ에너지ᆞ환경세, 교육세 및 자동차 주행에 대한 자동차세를 면제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면세유 판매업자로 지정된 일부 석유판매업자가 운반비 등 제반비용을 이유로 임의로 높은 가격에 면세유를 판매하고 있어 농어민의 유류세 부담을 경감하려는 제도의 본래 취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음 - 농업ᆞ임업ᆞ어업용 석유류에 대한 유류세 환급제도를 도입하여 정부가 농어민등에게 직접 유류세를 환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성이 있음

양기대의원등11인2023-03-06
2114981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의 주요 연료인 휘발유나 경유의 경우 부가가치세, 교통ᆞ에너지ᆞ환경세, 교육세 및 자동차 주행에 대한 자동차세 등의 경우 주유소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류가격 중 유류와 관련된 세금(관세 제외)이 차지하는 비중이 과다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음 - 유류세는 1977년 부가가치세 도입 시 사치성 소비에 대한 중과세 목적의 특별소비세로 도입된 후 세목 변경 등이 있었을 뿐 줄곧 유지되고 있으나, 자동차가 보편화되어 생활필수재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국민 부담이 과중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자동차연료로 사용되는 석유류 중 2024년 12월 31일까지 공급하거나 제조장 또는 보세구역에서 반출되는 휘발유나 경유에 대하여 부가가치세에 대해서는 영세율을 적용하고, 교통ᆞ에너지ᆞ환경세, 교육세 및 자동차 주행에 대한 자동차세에 대해서는 해당 세액의 100분의 20을 각각 감면하려는 것임

정우택의원 등 12인2022-03-28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