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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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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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오피스텔도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40세 미만은 최대 300만원 혜택
인구감소지역에 투자하는 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 혜택은 늘린다. 협동조합·마을기업 등... 1세대 1주택자 를 대상으로 0.05% 포인트 낮은 재산세율을 적용하는 특례는 2029년까지 연장된다. 전세사기 피해자, 노인복지시설...

오피스텔도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예고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자 에게 표준세율보다 0.05%포인트 낮은 재산세율을 적용하는 특례도 오는 2029년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이번 개편안은 아직 확정된 법률이 아니다. 행안부는 지방세 기본법· 지방세 징수법...
청년 첫 집 취득세 300만원…오피스텔도 품는다
방향으로 지방세 제를 손질한다. 행정안전부는 26일 지방세 발전위원회를 열고 '2026년 지방세 제 개편안'을... 공시가격 9억원 이하 1세대 1주택자 에게 표준세율보다 0.05%포인트 낮은 재산세율을 적용하는 특례를 2029년까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최근 급격한 주택가격 상승 및 공시가격 현실화로 인하여 재산세 과세표준의 기준인 시가표준액이 크게 상승하면서 국민들의 재산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 - 장기보유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추가하여 실수요자의 부담을 완화할 필요가 있음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주택을 2명 이상이 소유하거나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다를 경우 과세대상의 가액을 합산한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재산세 세액을 공동소유자별로 나누어 과세하고 있음 - 소유자의 지분과 상관없이 과세대상 전체에 세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세금을 소유자의 지분에 따라 과세함으로써 더 높은 과세표준 구간의 세율을 적용받는 불리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주택을 2명 이상이 소유하거나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다를 경우 과세대상의 소유자 지분별로 나눈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세액을 재산세로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라 실거주자의 재산세 부담이 높아지고 있음 - 1세대 1주택 재산세율 특례의 적용대상을 현행 공시가격(시가표준액) 9억원 이하인 주택에서 11억원 이하인 주택으로 확대하여 실거주자의 재산세 부담을 완화하려는 것임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최근 급격한 주택가격 상승 및 공시가격 현실화로 인하여 재산세 과세표준의 기준인 시가표준액이 크게 상승하면서 국민들의 재산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 - 장기보유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추가하여 실수요자의 부담을 완화할 필요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