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4113상임위 심의개정안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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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변호사 업무 광고 매체에 '온라인 플랫폼'을 추가하여 명시적으로 허용함으로써, 법률서비스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국민들의 편익을 증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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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변호사 등이 타인의 인격권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금지하여 변호사 광고시장의 질서를 바로 세우고 피해자의 인격과 명예를 보호하는 법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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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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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변호사등의 광고 제한 규정은 법률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과 신뢰성에 직결되는 부분이므로 법률에서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음 - 변호사 광고 관련 내용을 정비함으로써 변호사 광고 규제를 예측 가능하게 하고 국민의 변호사 조력권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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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법은 법률 제6207호 2000. 1. 28..전부개정을 통해 변호사업무에 대한 광고허용등을 통하여 사건브로커가 기생할 수 있는 소지를 제거할 목적으로 제23조 제1항에 “변호사등은 자기 또는 구성원의 학력, 경력 등 업무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신문ᆞ잡지ᆞ방송ᆞ컴퓨터통신 등의 매체를 이용하여 광고할 수 있다”는 조항을 신설하여 변호사업무광고를 원칙적으로 허용함 - 법률 제8271호 2007. 1. 26..일부개정을 통해 변호사에 대한 광고규제를 완화함 - 이를 통해 법률서비스시장의 건전한 경쟁과 소비자에 대한 정보제공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함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법률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보편화됨 - 법률서비스시장의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고 국민들의 편익을 증대시켜왔음 -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둘러싸고 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해온 서비스 자체를 금지시키려는 시도가 있음 - 이는 변호사법 입법연혁에서 확인한 변호사광고의 자유를 확대함으로써 법률시장에 변호사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여 사건브로커의 폐단을 없애고 국민 편익을 도모하려는 입법취지에 반하는 것임 - 법개정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을 매체로 한 변호사광고를 명시적으로 허용하여 법률서비스시장의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고, 무엇보다 변호사로부터의 법률적 조력을 받을 국민들의 권리가 제한 받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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