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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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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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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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레벨4 자율주행 시대 예고…운전자 없는 사고 책임 누가 지나
27일 한국 교통 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달 기준 전국에서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자율주행차는 모두 589대다.... ' 도로교통법 ' 등 현행법 은 운전자의 개입을 전제로 구성돼 있을 뿐이다.레벨3는 돌발 상황에서 운전자가 즉시...

‘무조건 멈춤’인데… 스쿨존 횡단보도 차량 쌩쌩
현행법 은 이 같은 상황을 금지하고 있다. 2022년 7월 12일 시행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의 횡단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차량이 일시정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클립] 7월 1주](/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laborplus.co.kr%252Fnews%252Fphoto%252F202607%252F41094_72826_488.jpg&w=3840&q=75)
[위클립] 7월 1주
포함한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 중단을 촉구함. 노조는 "배달을 위한 정차 시간은 평균을 낼 수 없다.... 보장과 모든 노동자를 위한 제도 개선을 위해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발의됐다고 밝힘. 현행법 상 근속기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 증가에 따른 제도 미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여사업자의 운전자격 확인 시스템 구축, 위반 시 벌칙 규정 신설,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신설 등을 제안함.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상의 위험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기 위하여 운전자들이 지켜야 할 준수사항에 시야확보 의무를 규정함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관련 제도의 미비 등으로 국민들의 불편과 우려가 가중되고 있음 -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로 하여금 개인형 이동장치를 임차한 자의 운전자격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이를 위반할 경우에 대한 벌칙 규정을 신설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를 신설하는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필요한 안전망 구축을 도모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동물을 동력으로 하는 마차에서 발생하는 소음 및 조명이 동물을 자극시킴은 물론 돌발행동까지 유발함 - 도로에서의 위험을 방지하고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확보하기 위하여 운전자 준수사항을 규정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적절한 제재조치를 취하고자 함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집회나 시위에서 확성기, 북, 징, 꽹과리 등 큰 소음을 발생시키는 기계ᆞ기구를 사용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을 위반하는 소음을 발생시키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 이를 위반하는 경우 기준 이하의 소음 유지 또는 확성기 등의 사용 중지를 명하거나 확성기 등을 일시보관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함 - 확성기 등에 대한 소음 관리는 사후적 대응이므로 과도한 소음을 발생시키는 집회나 시위를 사전에 방지하기에는 어려움 - 이에 확성기 등의 소음 관리에 대한 예방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 개정안을 발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