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진행상황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맨발걷기길-인프라 연결, 치유 관광객 5천만 시대 열자!"
' 치유 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 시행을 계기로 치유 관광산업의 미래 전략과 맨발걷기길을 활용 한 K... 국회와 정부, 학계 및 산림· 해양 ·농업·음식·명상·요가·예술·의료 등 치유 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맨발걷기길에서 K- 치유 관광의 길 찾는다…‘ 치유 관광객 5000만 시대 열...
‘ 치유 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 시행을 계기로 치유 관광을 새로운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이어 이용근 국립공주대학교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대학원 주임교수는 ‘ 치유 관광 자원 을 활용 한 K- 치유 관광...
'2026 K- 치유 관광 육성·발전 국회 정책토론회' 성료
' 치유 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 시행을 계기로 대한민국 치유 관광산업의 미래 전략과 맨발걷기길을 활용 한... 국회와 정부, 학계 및 산림· 해양 ·농업·음식·명상·요가·예술·의료 등 치유 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상 기본원리인 법치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법률이 올바른 용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일반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법을 잘 지킬 수 있어야 함 - 현행 법률 중 여전히 일본식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국민의 일상 언어생활과 거리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 입법권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은 국회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왜곡된 법률용어와 문장을 한글화하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음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안(대안)
- 휴식과 건강을 중시하는 사회적 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관련 산업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그 중에서도 자연을 활용한 치유 및 휴양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 연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 등 해양관광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한 상황임 - 우리나라의 다양하고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치유산업을 육성함으로써 연안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필요가 있음 - 해양치유를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하여 체질 개선, 면역력 향상, 항노화 등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으로 정의함 - 해양수산부장관은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여야 함 - 해양치유자원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한 자료수집 등을 위하여 5년마다 해양치유자원의 현황 및 활용실태에 관한 기초조사를 실시하도록 함 - 해양치유지구의 지정·변경·지정 해제와 해양치유지구 조성사업을 시행할 사업시행자의 지정, 지구 조성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 - 해양치유지구 지원, 공공시설의 우선 설치, 부담금 등의 감면 등 해양치유지구 지원 근거를 마련함 - 해양치유자원의 조사?관리 및 연구, 서비스 개발 등을 위한 해양치유관리단을 설립하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 또는 단체를 해양치유관리단으로 지정하여 해양치유자원의 조사 및 관리, 해양치유자원에 관련된 연구개발 및 공동연구 등의 업무를 하도록 함 - 해양수산부장관은 해양치유서비스가 국민에게 원활히 제공되도록 통계 작성?보급, 연안?어촌주민 지원사업 등을 시행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해양조사와 해양정보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해양조사 등에 관한 업무를 위탁받은 한국해양조사협회의 임직원이 업무와 관련한 해양정보 등을 누설하거나 도용할 우려가 있음 - 비밀유지 의무 신설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비밀유지 의무를 신설하고 위반하였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공무상 비밀 누설을 규정하고 있는 형법 제127조는 삭제함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해양치유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해양치유자원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 - 해양수산부장관이 위탁한 업무에 종사하는 기관 또는 단체의 임직원이나 임직원이었던 자에게 비밀유지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하였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