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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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병역의무자 해외여행 허가제... 문턱 낮췄지만 유승준 유사 사례는 막아...
1962년 병역법 개정으로 국외여행 허가제도가 생긴 이후에는 병역의무자 의 해외여행이 가능해졌지만 귀국을... 현행법은 현역병입영 또는 사회복무요원·대체복무요원 소집을 기피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허가된 기간에...

충청권 의원들 법안 대표 발의 잇따라
방지하고, 병역 의무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강화하기 위한 '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 ... 그러나 병역의무자 중 일부가 유학·취업 등을 이유로 해외에 장기체류해 병역 을 면탈하였다가 입영의무가...

병역 의무 종료 연령 45세로 확대 추진…해외 도피성 병역 면탈 근절한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병역 기피와 병역 면탈 행위를 방지하고, 병역 의무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강화하기 위한 '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행법은 현역병입영 또는 사회복무요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사람을 6년 이상의 징역을 선고받은 사람에 포함되는 것으로 해석하여 병적에서 제적시키고 있음 - 법률의 명확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형 또는 무기징역의 형을 선고받은 사람을 명시함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병역의무자가 6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는 병역에 복무할 수 없으며 병적에서 제적된다고 규정하고 있음 - 병적에서의 제적사유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받은 경우는 명시하고 있지 않아 당사자의 신분처리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사형을 선고받은 사람을 명시하려는 것임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성의 현역병 복무를 지원에 한하여 가능토록 규정하고 있음 - 여성의 경우 현역병 복무도 지원자에 한하여 가능하도록 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생겨나고 있음 - 여성의 경우 현행법상 발생할 수 있는 오해의 소지를 해소하고 군 가산점 부여 대상의 범위를 넓힐 필요가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사람을 6년 이상의 징역을 선고받은 사람에 포함되는 것으로 해석하여 병적에서 제적시키고 있음 - 법률의 명확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형 또는 무기징역의 형을 선고받은 사람을 명시함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병역의무자가 6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는 병역에 복무할 수 없으며 병적에서 제적된다고 규정하고 있음 - 병적에서의 제적사유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받은 경우는 명시하고 있지 않아 당사자의 신분처리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사형을 선고받은 사람을 명시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