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3137상임위 심의개정안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정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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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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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디지털 전환의 추세는 국민 개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제조, 유통, 금융, 보건의료, 정보통신기술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이르기까지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왔음 - 코로나 19 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디지털 경제로 나아가고 있음 - 디지털금융은 대표적인 비대면 산업으로서 지급결제, 송금의 간편, 다양화, 인증, 신원확인 기술의 발전, 금융플랫폼의 구축 경쟁 등에 따라 이용자와 거래규모 등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 빅데이터와 고객네트워크 등을 기반으로 핀테크, 빅테크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디지털금융과 데이터경제를 연계한 성장전략을 추구함에 따라 기존 금융산업에도 경쟁과 혁신을 촉진하고 있음 - 해외 유수의 국가는 디지털금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디지털금융 분야에서의 경쟁과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관련 법ᆞ제도를 정비하고 있음 - 우리나라는 2006년에 선도적으로 전자금융거래법을 제정하였으나 금융권 전산사고 등으로 인한 일부 사항에 대한 개정 외에 제도혁신이 없었음 - 디지털금융에 관한 법?제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왔음 - 디지털금융에 관한 법?제도를 정비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입법적인 뒷받침이 필요함 - 디지털금융의 이용규모가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이용자 보호의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의 재산보호와 직결되는 금융보안의 시스템적 중요성이 나날이 증대되어 관련 제도 정비가 시급한 상황임 - 디지털금융에서 경쟁과 혁신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을 건전하게 육성하며 이용자 보호를 강화함 - 안전한 전자금융거래의 기반을 조성하고 금융보안을 강화함 - 디지털금융의 혁신과 안정을 위한 법?제도의 정비를 완결하도록 함 - 지급지시전달업을 도입하고, 금융회사 등이 지급지시전달업자를 통하여 안전성과 신뢰성이 보장될 수 있는 방식으로 지급지시를 받은 경우에는 이용자로부터 직접 지급지시를 받은 경우와 동일하게 처리하도록 함 - 본인신용정보 관리업(MyData)을 겸영?부수업무로 허용하는 등 작지만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핀테크 기업 등도 쉽게 진입하여 국민들께 간편송금?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 새로운 전자금융업으로서 지급지시전달업을 육성함 - 전자금융업 규율체계 개편 및 진입규제 등의 합리화를 위해 개정함 - 종합지급결제사업자를 도입하여 계좌 기반의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함 - 이용자보호와 금융안정의 기반 하에 하나의 금융플랫폼을 통하여 간편송금?결제 외에 계좌 기반의 다양한 전자금융업무를 한번에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대형 사업자를 육성함 - 부작용 방지를 위한 관리감독체계를 마련함 - 대금결제업자 등에 대한 후불결제업무를 허용함 - 후불결제업무를 겸영하려는 대금결제업자 등은 금융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도록 함 - 후불결제 서비스의 이용자에 대한 현금서비스 등 금전의 대부나 융자를 금지함 - 후불결제 서비스로 재화 등을 구매하도록 한 후 그 재화 등을 할인하여 매입하는 행위를 통하여 자금을 융통하여 준 자 등을 형사처벌하는 등으로 건전한 거래질서의 기반 하에 후불결제 서비스를 제한적인 범위에서 제공하여 국민들의 결제편의성을 높이고 금융소외계층의 금융접근성을 제고하도록 함 - 자금이체업자와 선불전자지급수단에 관한 대금결제업자가 이용자로부터 전자지급거래와 관련하여 받은 금전인 이용자예탁금은 고유재산과 구분하여 별도관리하도록 함 - 이용자예탁금을 별도관리하는 자금이체업자 등이 파산선고를 받는 등의 경우에는 관리기관으로부터 이를 지급받아 이용자에게 우선 지급하도록 함 - 이용자는 별도관리된 이용자예탁금에 대하여 그 자금이체업자 등에 대한 다른 채권자보다 우선하여 변제받을 권리를 보장함 - 금융플랫폼 운영에 관한 이용자 보호체계를 마련함 - 금융플랫폼 운영자에 대해서도 금융위원회가 직접 그 위반행위와 관련된 수입 등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 이용자가 허용하지 아니한 비대면거래에 대한 금융회사 등의 책임 강화 및 이용자의 협력의무를 부과함 - 디지털금융에서 비대면거래 이용자를 두텁게 보호함 - 오픈뱅킹과 전자지급거래청산업의 제도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비대면거래의 인증수단인 접근매체와 전자적 방식의 신원확인 관련 제도를 정비함 - 전자금융거래 시 편리성과 안전성이 확보된 다양하고 혁신적인 인증수단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여건을 마련함 - 빅테크의 금융산업 진출에 대한 관리감독체계를 마련함 - 빅테크의 금융산업 진출에 대응하여 이용자 보호와 금융안정을 위한 정부의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함 - 금융보안을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기술적, 물리적, 관리적 활동으로 정의함 - 금융보안의 원칙과 안전성 확보 의무의 명확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 등의 금융보안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이사회의 금융보안 관련 책무를 명확히 하고 금융보안책임자를 사내이사 또는 그에 준하는 자로 지정하도록 함 - 금융보안책임자가 금융보안에 관한 중요사항을 이사회에 보고할 수 있도록 하고 금융보안책임자에게 정기적으로 금융보안 실태를 점검하도록 함 - 금융보안책임자의 주관하에 금융보안협의체를 운영하고 금융보안계획을 매년 수립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도록 함 - 전자금융업자 등의 업무위탁에 대한 규율체계 정비함 - 금융의 정보기술부문에 대한 아웃소싱 등이 확대됨에 따라 나타나는 제3자 리스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함 - 정부로 하여금 편리하고 안전한 전자금융거래의 이용촉진, 전자금융업의 건전한 육성, 전자금융거래의 기반조성 등에 관한 전자금융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 금융위원회에 디지털금융협의회를 설치하도록 함 - 전자금융업자가 합병, 분할, 전자금융업 전부의 양도 등을 하려면 미리 금융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하고 금융위원회는 신고받은 내용이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저해하는 경우 해당 행위를 제한하거나 시정명령할 수 있음

윤관석의원 등 12인2020-11-27
2111518상임위 심의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금융 거래를 규율하는 현행법은 디지털 경제의 확산과 전자금융 거래의 급증을 제대로 반영하는 개정 작업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전자금융업자에 대한 규제를 근본적으로 개편하여 기존의 전자금융업을 자금이체업, 대금결제업, 결제대행업으로 재정비하고 지급지시전달업을 신설함 - 고객의 자금을 수취하는 전자금융업자는 이용자예탁금수취업자로 규정하여 예탁금의 수취에 부합하는 금융규제를 부과함 - 주요 금융관련 법령의 적용에 있어 금융회사로 간주함으로써 해당 업자와 거래하는 이용자가 금융소비자로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규제의 형평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 지급지시전달업을 도입하여 전자금융업을 총 4개로 재분류함 - 이용자예탁금수취업자에 대한 규제 차등화, 이용자예탁금의 보호, 디지털금융협의회의 설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전자금융거래계약의 해지 및 환금과 관련한 이용자 보호 강화, 전자금융업자에 대한 한국은행의 권한 명확화, 전자금융업자의 공시 의무 강화, 전자금융업자의 의무 위반에 대한 제재 명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배진교의원 등 10인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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