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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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5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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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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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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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위증죄 벌금형' 전 비서, 지방선거 당선되자 재 임용 …오태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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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업무 과중' 극단 시도에 고연차 판사 에 사건 덜 주는 방안 논의
고법 부장 판사 는 2021년 폐지돼 신규 임용 이 불가능하지만 법원조직법 부칙에 따라 기존 직위를 유지하면서 재판장이 될 수 있다. 재판장이 가능한 고법 판사 들은 법조경력 22년 이상의 고법 판사 나 20년 이상의 고법 판사 ...

한국섬진흥원, 체감형 청렴교육 '공직윤리 강화' …법정에서 배우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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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법조일원화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판사 임용자격으로서의 법조경력요건을 5년으로 완화하고, 20년 이상의 법조경력이 있는 사람을 특정 재판사무만을 담당하는 판사로 임용할 수 있도록 하며, 10년 미만의 법조경력을 갖춘 판사는 재판장이 될 수 없도록 하는 개정안임.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조일원화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신속하고 충실한 재판을 구현하기 위해 판사 임용자격으로서의 법조경력요건을 3년 이상으로 완화하고, 20년 이상 법조경력이 있는 사람을 전담법관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조일원화제도의 부작용을 개선하고 신속한 재판을 위해 판사임용자격으로서의 법조경력요건을 3년 이상으로 완화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판사 임용에 필요한 법조경력이 3년에서 5년으로 상향되면서 법원은 충분한 수의 판사직 지원자를 확보하지 못하여 판사 임용 수가 대폭 감소함 - 충분한 수의 판사 임용을 통하여 충실하고 신속한 재판을 받을 국민의 권리를 실효적으로 보장할 필요성이 있음 - 판사 임용에 필요한 법조경력을 5년 이상으로 함 - 법조인력 선발제도를 현실성 있게 개선하려는 것임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관연구모임의 설립 및 지원 근거를 법률에 명시하고 예산을 지원 받은 모임의 활동과 회원 현황을 공개하도록 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