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2112764상임위 심의개정안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yonhapnewstv.co.kr2026-07-27중립
법정에선 그저 '물건'일 뿐…'사랑과 전쟁'에 휘말린 반려동물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강아지와 고양이 등을 ‘가족’으로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하고... 그때까지의 양육 비 명목으로 300만 원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간 A 씨는 며칠 뒤 아버지로부터...

joongang.co.kr2026-07-24중립
‘ 반려 물건’ 꼬리표 이번엔 뗄까
지난 15일 이 민법 개정안이 재차 발의됐다. 동물을 ‘비물건화’한다는 내용이다. “ 반려 인구 1500만 명인데... 저는 양육 권 다툼의 대상이 아니래요. 법으로 저는 ‘유체물(물건)’이라서 ‘재산분할’ 대상이라는 거예요....

thereport.co.kr2026-07-17중립
동물 은 물건이 아니다
법무부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달라진 사회 인식을 반영해 동물을 민법 상 '물건'에서 분리하는 이른바 ' 동물 의 비물건화' 입법을 본격 검토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여론조사에서는 국민 10명 중 9명 가까이가...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4060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반려동물을 단순히 물건이 아닌 또 하나의 가족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현행법상 동물은 물건으로 취급되고 있음 - 부부의 이혼 시 반려동물의 보호권과 관련된 내용을 신설하려는 것임
이성만의원 등 12인2021-12-23
2109106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반려동물은 여전히 물건으로 정의되어 있어 반려동물의 유기, 학대, 사고가 일어나도 물건에 대한 보상이나 처벌로 처리가 진행됨 - 동물은 물건이 아님을 정의에 추가해 동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함
정청래의원등10인2021-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