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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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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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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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세제개편안이 바꾼 가업승계, 지금 준비해야 할 것
개편안은 이를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의8을 신설하여 매도자와 매수자 양쪽을 지원한다. 유의할 점은... 과실이 투자 와 고용 확대, 과학기술 연구개발 과 재성장의 연속적 고리로 이어진다면, 세대 간 승계는 단지...

꿈쩍않던 日마저…"돈 안되는 사업 접으면 세제혜택"
과세 특례 제도를 표준 모델로 삼고 있다. 신규 사업 인수나 설비 투자 , 연구개발 (R&D) 계획서를 제출해 정부...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보면 한국 역시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상위 대기업·가업상속 감면 급증에 국세감면액 '사상 최대' 76조원
재경부는 " 연구 인력 개발 비 세액공제와 통합 투자 세액공제가 대기업에 많다"며 "상출집단 기업들이 투자를 ... 아울러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조세 지출결산서를 국회 예산안 제출 시기보다 앞당겨...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탄소중립 달성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를 국가전략기술에 추가하고, 연구ᆞ인력개발비 및 시설투자 세액공제 기한을 2031년까지 연장하며, 세액공제율을 반도체 분야와 동일하게 적용하는 법안을 제안함.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방위산업을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포함시켜 연구ᆞ인력개발비 및 통합투자세액공제 대상으로 하고, 그 우대공제율 적용기한을 연장하여 방위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려는 것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전략기술 범위에 원자력을 명문화하여 차세대 원자력 개발을 지원하려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내국법인의 재무구조를 합리화하기 위해 내국법인의 금융채무 상환을 위해 자산을 매각하는 경우 발생하는 양도차익 중 일정금액을 익금에 불산입하는 등 다양한 과세특례 규정을 두고 있음 - 코로나 재확산 등으로 인하여 기업 경영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하여 해당 규정들을 적용하기 위한 기한을 3년간 연장함 - 기업들의 재무구조 합리화가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서민금융을 지원하기 위하여 신용회복목적회사, 농협 및 수협 등에 대한 다양한 과세특례 규정을 두고 있음 - 일몰규정으로 최근 코로나 재확산 등으로 인하여 서민과 농어민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임을 고려하여 해당 규정들의 적용 기한을 3년간 연장함
